행복하게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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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5   삶은 苦海.. 

  불완전.. | 2010/02/21 00:09 | 세상이야기   


회화의 기법이나 화풍이라는 것은
불완전을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진과 분별할 수 없을 정도로 똑같이 묘사하는 그림이 있다면
그 그림에서 기교 외의 무엇을 볼 수 있는가..
사진이 아니기 떄문에..
붓으로, 물감으로 표현하는 그림은 불완전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그 불완전함을 화가의 다양한 개성으로 표현하는 것이 아닐까..


음악도 마찬가지..
음표대로 연주되는 소리..
감정이 없는 음악에 무슨 의미가 있는가..


삶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사람이기 때문에 불완전하다면..
그 불완전함을 자신의 개성으로 여기고 가꾸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2장 18절)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직접적으로는 남녀 관계를 의미하고 있지만
근본적으로 사람은 불완전하기 때문에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며 살아야 한다는 의미라고 생각한다..
(남녀의 관계에서 많은 것이 채워지듯이..)




여기까지 생각하다가 친구와 이 생각을 나눴는데..
당연한 듯이 공감하면서 한 마디를 더 하더라..

"불완전함을 받아들이면.. 내 있는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
"??"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는 것은..
나를 만드신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을 수 밖에 없는 것..


머리로는 이해했다..
그러나 평생 나를 사랑하지 못하고 살아온 내가 나를 사랑하기 까지는
참 머나먼 여정이 될 것 같다..
어쩌면 이것도 내 불완전함이겠지..


문득 허영만/이세영의 작품에서 본 문구가 떠오른다..


"미완성이 절정이다"
                    - 이브 본느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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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삶.. | 2010/02/08 13:04 | 세상이야기   
션.. 타이거JK..

사람이라면..
이런 삶을 살아야 하지 않겠어?

http://sports.media.daum.net/basketball/news/kbl/breaking/view.html?cateid=1191&newsid=20100208111104181&p=jumpball



잘은 모르지만.. 션이 1년에 10억 벌겠어?
1억 버는 사람이 1000만원 주는 것 보다.. 훨씬 어려운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
돈이 많아서가 아닌거지..

이들처럼 살기 위해 성공하고 싶고..
성공하기 전이라도..
작은 부분이라도 남을 도우며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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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요하고 행복한 일.. | 2010/01/22 08:54 | 세상이야기   


오늘 연합뉴스에서 본 기사..


“한국은 많은 가난한 나라의 희망입니다. 그들에게 우리가 내미는 도움의 손길은 다른 선진국들의 그것과는 다릅니다.”
 차인표(43)는 이렇게 말하며 많은 한국인들이 대지진 참사로 고통받는 아이티에 온정의 손길을 보내줄 것을 호소했다.
차인표-신애라 부부는 지난 19일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을 통해 아이티 대지진 참사 복구를 위한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차인표는 21일 전화통화에서 “대한민국은 한국전쟁 직후 아무것도 없는 폐허였지만 50년 만에 다른 나라를 원조하는 잘 사는 나라가 됐다. 이런 사례는 세계에서 유일하다”며 “그런 우리의 모습을 보고 많은 가난한 나라들이 희망을 품는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우리는 그들에게 롤모델이며 그에 따른 책임의식을 느껴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4년간 컴패션 봉사활동을 하면서 에티오피아, 방글라데시, 아이티 등 가난한 나라를 두루 다닌 그는 “그곳 컴패션 스태프는 이구동성으로 ‘우리도 한국처럼 될 수 있겠냐’고 묻더라. 그들은 우리를 너무나 부러운 시선으로 바라봤고, 희망의 상징으로 보더라”고 전했다.
 “그래서 아이티처럼 지진이 나 폐허가 된 곳, 굶어 죽는 사람들이 속출하는 나라를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앞장서 도울 것이라 믿어요. 우리는 가난해봤고, 굶어봤으니까요. 고통을 겪어보고, 그것을 극복해낸 한국이 그들을 돕는 것은 미국이나 영국 등 처음부터 잘살았던 서구에서 돕는 것과는 의미와 영혼이 다르다고 생각해요. 같은 도움이라도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훨씬 더 큰 희망이니까요.”
 차인표-신애라 부부는 5년 전부터 아이티의 웨스터라인 테오도르(Westerline Theodore·10) 양과 부모 결연을 하고 후원해왔으나, 참사 이후 테오도르 양의 생사를 알지 못해 안타까워하고 있다.
 차인표는 “아직 연락이 안 됐다. 일단 현지 컴패션 선생님들이 연락돼야 그들을 통해 아이들의 생사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데 연락이 안 돼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지진이라는 참사는 어쩌지 못하는 것이지만 이제부터 많은 이들이 아이티 구호를 위해 동참할 것이라 믿어요. 우리나라에서도 119구조대 등 많은 사람들이 아이티로 날아갔는데, 저처럼 원거리에 있는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은 기부인 것 같아요.”
 차인표는 지난 4년간 연기보다 봉사와 기부 활동에 더욱 전념해왔다. 컴패션 활동으로 세계 곳곳을 다니며 봉사를 했고, 신애라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30여 명의 아이와 결연을 하고 후원을 해왔다.
 한국은 이제 남을 돕는 원조국이 됐지만, 여전히 해외 봉사를 하는 이들은 ‘국내에도 어려운 이들이 많다’는 핀잔을 듣기 일쑤다.
 이에 대해 차인표는 “국내의 어려운 이들을 돕는 것은 우리나라 사람으로서 당연한 의무다. 그것은 교통법규를 지키듯 당연히 해야 할 일이다. 따로 홍보를 안 해도 되고 이미 많은 국민이 도움의 손길을 내민다”며 “그런데 이제는 우리가 세계 시민으로서 다른 나라도 도울 역량이 있지 않나. 해외 원조는 그런 차원”이라고 말했다.
 “지난 4년간 컴패션 활동을 하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의 시야와 마음이 많이 넓어졌다는 것을 느꼈어요. 또 우리가 먼저 불우한 이웃을 도와야 한다는 생각도 많이 갖게 되신 것 같아요.”
 그는 현재 KBS 1TV 드라마 ‘명가’에 출연 중이다. ‘명가’는 400년간 이어져 내려온 경주 최씨 부잣집의 이야기로, 이 집안의 토대를 닦은 최국선이 부자가 되는 과정과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차인표 자신은 반기지 않는 표현이지만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메시지로 내세운 드라마다. 드라마 속 차인표와 현실의 차인표가 일치되는 셈이다.
 “돈이나 권력이 있다고 해서 ‘명가’이고 ‘노블레스’라고 할 수는 없어요. 또 수입을 사회에 환원하고 구휼하는 일을 하는 것은 돈과 권력을 가진 사람뿐 아니라 누구나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드라마는 최국선이 직접 땀 흘려 농사짓는 모습 등이 매력적이라 생각했어요. 최국선의 모습이 제 가슴을 친거죠. 시청자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해야겠다는 것이 아니라, 저 스스로 존경받는 부자의 모습은 이래야 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드라마 출연이 5년 만이지만 그는 ‘명가’가 끝난 후 다시 봉사 활동에 전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옛날에 돈 버는 데만 관심이 있을 때는 내 주변에 온통 돈에 관심 있는 사람들뿐이었어요. 그런데 불우한 아이들을 돕기 시작하면서는 주변에 온통 아이들을 돕는 사람들입니다. 거창한 계획이 있다기보다 그냥 살면서 그때그때 더 중요하고,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대로 살고 있어요. 그것이 연기든, 봉사든, 빈둥빈둥 대는 것이든 말이죠. 지금은 도와야할 곳이 너무 많은 것 같네요.”
 연합뉴스 2010-01-22 


느낀 점

1. 해외 원조에 대한 다른 방향의 당위성을 느끼게 되었다.
2. 돈을 좇지 말고 중요하고, 행복한 일을 해야 한다.


솔직히..
예전에는 차인표씨 연기도 이상하고 잘난 체 하는 것 같아 짜증났는데..
내가 사람 잘못 봤지 싶다..


차인표씨..
마음 속으로지만 비판해서 미안해요..
당신은 고넬료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태그 : 기부, 차인표, 해외원조 트랙백0 | 답글0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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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은그림찾기.. | 2009/12/30 16:32 | 세상이야기   
요즘 기사 콘텐츠 위에 올리는 배너 광고가 한창이다.
일반적으로는 [X] 버튼이나 CLOSE 버튼을 누르면 닫히게 되는데..
그걸 또 비슷한 배색으로 숨겨서 빨리 닫히지 않게 하면 효과가 난다고 생각하나보다..

나도 광고쟁이지만..
이런 말도 안되는 상품을 기획하거나 팔진 않기를 바란다..


아래 배너에서 [X] 또는 CLOSE 단추를 찾아보시길..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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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james1004 2010/01/07 01:15
부흥회 다녀와서, 어제보다만 천국의 속삭임을 봤다.
엄청난 뭔가가 있을줄 알았는데, 오히려 예상 못한 훅은 있었다.
나는 학교가 나오면, 항상 내가 겪었던 선생님에 대한 상처와,부정적 선입견이 앞을 가로막는다...
왜 난 저런 사람을 만나지 못했을까하고...

좀 지루하긴 했지만, 감사한 영화였고, 또 내가 무얼하며 살아야 하는지 다시 한버 일깨워준 영화였다......

그나저나....정말 나도 어렸을때는 저렇게 호기심 많고 순순했을까 하는..........의문이 든다....--

너 이란 영화, 천국의 아이들은 봤지?^^그걸 또 보고 싶네.
2010/01/07 16:35
난 재미로 찾기도 하는데...
파폭을 쓰다보면 찾아도 안꺼지는 경우도 많더라.

담주 말이나 중국에 갈 것 같아.
오는 일정은 없네...
남은 겨울은 중국에서... 봄에는 와야 하는데...

네게는 열심히 살아라 라는 말은 못하겠다.
멀리 보고...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아라... 라고
말해주고 싶네... 많이 도와 주지도 못하면서...

중국가서 연락하려고 카메라 2개 샀어...
하나 더 살까 하다가 성능 보지도 않고 덜컥 3개 사는게
그래서... 써보고 좋으면 말해줄께.

아니 선물로 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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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동방송 복음성가경연대회.. | 2009/11/25 23:57 | 세상이야기   

2009년 극동방송 복음성가 경연대회..

지인이 출전하여 처음으로 가 봤다.. (솔직히 별 기대 없이..)



뭐랄까..

생각 외였다..

그렇게 울게 될 줄..

13곡 중 30% 정도는 아마 계속 울었던 것 같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가사가 와 닿아 울고..

찬양하는 이의 몸짓이 와 닿아 울고..

찬양하는 마음이 느껴져 울고..

옆에 아는 사람이 없어서 다행..



다시 듣고 싶은 마음에 인터넷을 찾아보는데..

콘텐츠가 없다..

극동방송.. 홈페이지만 운영하지 말고..

실시간 전세계 인터넷 생중계에 기뻐하지 말고..

인터넷을 홍보의 장으로 좀 사용해 주면 안될까?

극동방송엔 마케터가 필요하다..





-----------------------------------------------------

응?
오늘 따라 검색해서 들어오는 사람이 있어서 링크 추가..
(찾기가 쉽지 않더라구..)


들으려면 요기로..
http://newfebc.febc.net/html/praise/praise01a.php

보려면 요기로..
http://newfebc.febc.net/yaacast/new_popup.php?file_name=mms://live.febc.or.kr/vod1/special/2009gospel.wmv&code=visionfestival&no=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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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dr 2009/11/27 00:19
공감합니다^^ 매일 검색하는데 기사하나 안뜨네요
지인이 참여하셨다면 시디구하실수 있을거예요 모든 트랙이 다 주옥같네요~
BlogIcon 냐웅 2009/12/03 01:57 
ㅎㅎ~
동영상은 올라왔어도 여전히 기사는 없네요..
John 2009/12/01 01:14
이제 올라 왔어요 영상 ㅎ
BlogIcon 냐웅 2009/12/03 01:57 
오옷.. 찾아보니 찬양 듣기도 올라왔군요..
실황은 음질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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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계부.. | 2009/11/25 23:42 | 세상이야기   

엑셀에 가계부 쓴 지 어언 8년..

날로 발전하는 가계부 양식..

가끔 들여다보면 감회가 새롭다..



지름 목록들이 다 드러나서 지름의 역사이기도 하고..
(다 어디갔냐?)

어디서 뭘 먹었는지 나와있어서 먹부림 기행의 증인이기도 하고..
(모르는 이름의 가게도 있다..)

누구와 만났었는지 적어놔서 연애의 기록이기도 하고..
(얘랑 영화도 봤었나? -_-;;)

어머니 수술하실 때 이름 없이 도와주신 분들..
(해청14동, 아부지 직장동료, 호산나 집사님.. 이런 식이다..)

적어놓지 않았으면 기억나지도 않을 내 학비 대 준 분들..



이렇게 감사할 일들이 떠오르니 참 마음이 감사하다..

누구에게 받았는지 몰라 갚을 수 없는 빚은..

나도 누군가에게 베풀면 될 것이야..



태그 : 가계부, 엑셀 트랙백0 | 답글0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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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확한 의사 전달.. | 2009/10/17 22:37 | 세상이야기   


기사에서 속기사가 에피소드를 얘기하는 중 이런 말이 있더라..


"모 그룹 회장이기도 한 주모 전 의원이 속기사들 사이에 악명(?) 높았죠.발음이 또박또박하지 않고 물 흐르듯이 흘러버려 알아듣기가 좀체로 쉽지 않았어요. 상임위 내에 고정된 좌석도 속기석에서 가장 먼 곳이어서 입 모양까지 잘 보이지 않아 고생이 더했죠.반면 법사위원장을 지냈던 김모 전 의원 같은 분은 발음이 정확한 데다 법안 심사가 끝날 때마다 어떤 과정을 거쳐 결론에 도달했는지 완벽하게 정리해줘 신망이 높았죠.김 전 의원은 보좌관들에게도 지시를 항상 세 번씩 반복해 정확한 의사전달이 이뤄지도록 하는 등 배려를 잘하는 분으로 유명했어요. "



내 일하는 스타일에 대한 반성..
최대한 알아서 고민하고 작업하기를 바라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나..
적어도 업무에 대해 완벽하게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지시는 정확히 내려야 하고..
정확히 알아 들었는지 확인도 필요한 것 같네..

원문 기사는 http://news.hankyung.com/200910/2009101607151.html?ch=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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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2 18:08
나도 지시를 잘 못 내리는 편,
어느정도 Data만 받고 나서는 내가 정리하면 속이 편하기 때문에...
전적으로 맡기는 건 더 신경이 쓰이는 일이야.

신경 안쓰고 전적을 맡길 수 있다면 진짜 대단한 경지인 거지.
BlogIcon 냐웅 2009/10/24 15:22 
응..
우린 선천적으로 "믿음이 부족한 자"가 아닌가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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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 | 2009/08/03 22:43 | 세상이야기   

요즘.. 나 빚쟁이다..
얼마 전엔 친구넘과 함께 하는 일에 은행에서 빌려서 집어넣고..

이제 은행에서 빌릴 한도가 바닥나다보니..
돈이 필요한 다른 친구에게는..
또 다른 넘에게 빌려서 빌려줬다..

성경에..
보증서지 말라는 말이 있었는데..
정확히 무슨의미로 쓰인 말인지는 잘 모르겠다..

평생 보증을 한 번 서지 않는 사람 찾기 어려운 세상인데..
왜 그런 말씀이 있을까..

하지만..
그 말씀이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
설령 그들이 어려워져서 갚지 못할지라도..
그들은 내 사랑하는 친구들이니까..

아무튼..
이제 나 돈 없다..
상품권 팔아서 생활비 쓰련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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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냐웅 2009/08/21 02:26
하지만 이 상품권도 친구가 준 게야..
감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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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돕는 친구.. | 2009/04/11 01:38 | 세상이야기   



나를 돕는 친구


여러분에게 저항하는 것이 무엇이든,
그것은 어떤 의미에서 여러분을 돕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방해하려는 사람들은 사실 여러분에게
도움을 주고 있기 때문에 어떤 의미에서는
친구입니다. 이것이 가장 높은 수준의
지혜입니다.


- 존 맥도널드의 《꿈의 기술》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에 있던 내용..
최악의 한 주를 보내고..
앞으로 두달 간 이런 환경에 처해 있을 나에게..
대처할 마음의 자세를 가르쳐주는 듯 하다..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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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냐웅 2009/04/11 01:40
그나저나.. 황사 어디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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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은 苦海.. | 2008/11/25 01:28 | 세상이야기   

어릴 때 읽던 그런 이야기 있쟎아..

일만 하느라..

돈만 버느라..

정작 중요한 것은 '이것만 끝내고..'라며 미루다가..

결국 죽으면서 후회하는..

그 죽음을 보며 모두가 혀를 차는

바보같은 삶을 사는 사람..




그런데 나..

오늘 죽으면 후회할 것 같아..




사는게 원래 이렇게 힘든거야?

다들 그래?



태그 : 고해, 트랙백0 | 답글0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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