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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살기..
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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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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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in choir : 해당되는 글 4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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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7월 1일.
2001년 창단한 씽인콰이어가 다섯살이 됐다.
그냥 함 해보지.. 하고 시작했는데..
비행기까지 타고 노래하러 다닐 줄은 몰랐지..
국립극장에서 뮤지컬까지 참여할 줄은 더더욱 몰랐지..
삶이 피곤하고 힘들어 1년 정도 쉬는 동안..
얼마나 노래가 하고 싶었는지 모른다..
씽콰가 내 욕심인 것은 알겠다..
하지만 내 삶에 이 정도 즐거움은 있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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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글짓기를 했습니다..
합창단 CD에 한마디씩 넣을 글인데..
생각보다 신경쓰이더라구요..
글을 쓰다 보니..
참 오랫동안 글을 쓰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엔 늘 끄적이며 살았는데 말이지요..
그리고 보니 침대 머리 맡에는 읽지 않은 책이 그득합니다..
(안 읽은 책이 있는 것이 나름대로 행복하기도 합니다만.. -0-;;)
3월 이후로 책도 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무얼 하느라 이리도 바쁜지..
누군가의 부탁에, "No!"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내 삶이 여유로와지지는 않는 것을 알기에..
이제 주일입니다..
한 주 중에 제일 바쁜 주일..
아싸! 힘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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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뿌린 표들 말고..
개인적으로 와 달라고 한 사람들은 다 온 것 같네요..
(한 명.. 젬쓰가 못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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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둥외삼촌, 형수, 엄니, 하연
승언, 재규, 재규친구, 윤환, 찬원,유승
동진, 민규, 훈, 명금,
영재, 윤정
충환어무니,
리브랑 친구
은주
경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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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영누나,진아, 인희
는 아마 공동응원을 했을 듯.. ^^;
기억나는 대로니까 더 있겠죠..
모두들 감사하지만..
특히 여수에서 올라오신 삼촌이랑 익산에서 올라온 리브에게 감사하고..
다들 밝은 표정으로 돌아가셔서 무척 행복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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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이라기 보다.. ^^
지난 연말에 교회에서 찬송가 경연대회(?)를 했거든요..
그 때 합창단에서 찬조출연한 동영상이 올라왔길래 링크를 함 옮겨봅니다..
제가 카메라에 나오려고 할 때마다 제 앞을 가로막는 악의 무리들이 있군요.. 주여.. -_-;
아래를 클릭해주세욤..
동영상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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