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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야기

재발(再發)..




요즘 왜 이렇게 힘든가 했더니..
마음 깊숙히 해 묵은 상처가 덧나버렸다..

해도 바뀌었는데..
이놈의 상처는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구나..


회사를 옮기면 나아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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