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게 살기..
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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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 해당되는 글 8건
2009.10.18   기도.. (3)
2006.04.06   긍휼.. (2)
2004.10.28   기도.. -0-;; 
2004.05.16   기뻐하실까? 들어주실까? (4)
2002.02.27   위로.. 
2002.01.27   기도.. 
2002.01.25   찬양.. 
2001.08.19   오직 기도.. 

  기도.. | 2009. 10. 18. 00:22 | 오늘이야기   

잠시 출근해서 일 하고 나오는데..

마음이 정돈되지 않아 조금 걷다가 교회까지 와 버렸네..


오랫만에 와도 친숙한 공간..

외롭지 않게 함께 기도하는 사람들..

함께 있는 것 만으로 마음이 따뜻하다..

기도실..


무릎꿇고..

소원도 말씀 드리고..

투정도 부리고..

나의 하나님..

나의 기도..


부족하고..

교만한데다..

욕심도 많아..


고치고 싶지만..

고쳐지지 않고..

바꾸고 싶지만..

바뀌지 않아..



내 힘으론 바꿀 수 없는 걸..

기다리는 수 밖에..

그 분의 떄를..

나의 때를..


뭐에 쓰려고 부르셨는지....

뜨거운 믿음도..

쿨한 배짱도 없는데..


그저 이런 나도 필요하신가보지..

부족한 채로 맡긴다..

부르셨으니 책임져요..

그냥 쓰시든지..

바꿔서 쓰시든지..

당신 맘..


대신 열심히는 살게요..

마음 아픈 일 너무 많이 주지는 마세요..



똥배짱..

어리광..

나의 기도..


태그 : 기도 트랙백0 | 답글 | 조회수


2009.10.22 18:06
난 요새 똥배짱도 못 부려서 큰일이야.

그나저나 회사 조직 변경되면서 일이 벙 떠서 걱정...
적응이 잘 되지 않네...

요새 내 주위의 전자 기기들이 하나 둘 망가지는 걸 보면서
하나님이 나 보고 정신차리라고 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

아~~ 재미있는 일 하고 싶다.
Favicon of http://yaong2.org BlogIcon 냐웅 2009.10.24 15:22 
웅.. 전자기기들이 다 망가진 다음에는 형 차례라는 암시인게야??
그나저나 노트북 야매 수리비용이 17만원..
정식 수리 비용은 90만원..

어쩌란거지?
2009.10.26 11:58
야매로 추천... 90만원... 중고 가격 보다 더 비싼 거 같은데...
다른 회사꺼 신품도 그것 보단 싸겠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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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휼.. | 2006. 4. 6. 16:25 | 하늘이야기   
하연이가 다시 수술합니다.
아파서 하는 건 아니고, 지금 몸 속에 관이 있으니까 수술해서 치료가 되면 관을 제거하고,
치료가 어렵다 싶으면 아이 몸이 커지니 더 긴 관으로 교체를 해야 하는 것이지요.

어머니 일이 있어서인지 자꾸 두려운 생각이 듭니다.

다른 사람이 아픈 일로 하나님께 기도할 때, 이런 생각을 하곤 합니다.

--------------
하나님의 뜻이면 낫겠지..
하지만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낫지 않을거야..
내가 하나님의 뜻을 어쩌겠어?
--------------

그런데 하연이가 아프니까 떼를 쓰게 되더라구요..
쫌 낫게 해달라고.. 건강하게 해달라고..

다른 사람 기도할 때만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은..
그분의 뜻을 신뢰하기 때문이 아니고, 사랑이 없기 때문이었나 봅니다.


친구랑 통화하다가..
하연이 수술하는 얘길 했습니다.
그 녀석.. 갑자기 왜 이렇게 슬퍼지냐.. 그러더니 울더군요..


성경의 시작부터 끝까지 그렇게 중요하게 말하는 사랑..
내 안에 그 사랑의 크기는..
타인에 대해 긍휼이 여기는 마음의 크기와 비례하는 것 같습니다.


나의 사랑 점수는..
빵점입니다..
태그 : 긍휼, 기도, 수술, 하연이 트랙백0 | 답글 | 조회수


moji 2006.04.10 00:08
어린 하연이가 잘 이겨냈음 좋겠어요.. 화이팅!!
냥이 2006.04.18 00:09
화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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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0-;; | 2004. 10. 28. 10:58 | 하늘이야기   
*하나님도 웃어버린 기도 *


하나님,
내가 무얼 원하는지
다 아시는데
왜 기도를 해야 하나요?
그래도 하나님이
좋아하신다면 기도할게요.

- 수 -


하나님,
제 이름은 로버트예요.
남동생이 갖고 싶어요.
엄마는 아빠에게 부탁하래고,
아빠는 하나님한테 부탁하래요.
하나님은 하실 수 있죠?
하나님, 화이팅!

- 로버트 -


하나님,
꽃병을 깬건 도날드예요.
제가 아니라구요.
분명하게 써놓으셔야 해요.

- 대니 -


하나님,
하늘만큼 크고
지구만큼 힘이 세세요?
너무너무 멋있어요.

- 딘 ㅡ


하나님,
돈이 많으신 분이세요?
아니면
그냥 유명하기만 하신 건가요?

- 스티븐 ㅡ


만일
알라딘처럼 마술램프를 주시면,
하나님이 갖고 싶어하시는 건 다 드릴게요.
돈이랑 체스 세트만 빼구요.

- 라파엘 ㅡ


사랑하는 하나님,
오른쪽 뺨을 맞으면
왼쪽 뺨을 대라는 건 알겠어요.
그런데 하나님은
여동생이 눈을 찌르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 사랑을 담아서 데레사 ㅡ


하나님,
지난번에 쓴 편지 기억하세요?
제가 약속한 것은 다 지켰거든요.
그런데 왜 하나님은 아직도
준다던 조랑말을 안 보내시는거예요?

- 루이스 ㅡ


하나님,
왜 한 번도
텔레비전에 안 나오세요?

- 킴 ㅡ


하나님,
만일 내가 하나님이라면요,
지금 하나님처럼 잘 해내지 못할 거예요.
하나님 화이팅!

- 글렌 -


하나님,
옛날옛날,
사람이랑 동물이랑 식물이랑
별들을 만드셨을 때, 얼만큼 힘드셨어요?
이것 말고도 궁금한 게 너무 많아요.

- 셔먼 -


하나님,
우리 옆집 사람들은
맨날 소리를 지르며 싸움만 해요.
아주 사이가 좋은 친구끼리만 결혼하게 해주세요.

- 난 -


하나님,
레모네이드를 팔고 26센트를 벌었어요.
이번 일요일에 쬐끔 드릴게요.

- 크리스 -


하나님,
제 친구 아더가 그러는데요,
하나님이
이 세상에 있는 꽃을 다 만들었대요.
꼭 거짓말 같애요.

- 벤자민 ㅡ


사랑하는 하나님,
감기에 걸리면 뭐가 좋은가요?

- 롯 ㅡ


눈이 너무 많이 와서
학교에 못 갔던 날 있잖아요.
기억하세요?
한 번만 더 그랬으면 좋겠어요.

- 가이 ㅡ


하나님 하나님
왜 밤만 되면 해를 숨기시나요?
가장 필요할 때인데 말이에요.

- 바바라 -


하나님, 하나님은
천사들에게 일을 전부 시키시나요?
우리 엄마는
우리들이 엄마의 천사래요.
그래서 우리들한테 심부름을 다 시키나봐요.

- 사랑을 담아서 마리아 -


하나님, 하나님이
어디든지 계시다니 마음이 놓여요.
말하고 싶은 건 그뿐이에요.

- 마가렛 ㅡ


하나님,
지난 주 뉴욕에 갔을 때,
성 패트릭 성당을 보았어요.
하나님은 아주 으리으리한 집에서 사시던데요.

- 프랭크로부터 ㅡ


하나님,
착한 사람은 빨리 죽는다면서요?
엄마가 말하는 걸 들었어요.
저는요,
항상 착하지는 않아요.

-미셸-


하나님
휴가 때에 계속 비가 와서
우리 아빤
무척 기분이 나쁘셨어요!
하나님한테
우리 아빠가 안 좋은 말을 하긴 했지만요,
제가 대신 잘못을 빌테니 용서해 주세요.

- 하나님의 친구, 그렇지만 이름은 비밀이에요 -


하나님이 무슨 일을 하시는지
주일학교에서 배웠어요.
그런데 쉬는 날엔
누가 그 일들을 하나요?

- 제인 ㅡ


하나님
요나와 고래의 이야기를 들었어요.
고래가 요나를 한 입에 삼켜버렸대요.
이렇게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처음이에요.
그런데 우리 아빠는 이 이야기가 뻥이래요.
정말 못말리는 아빠예요.

- 시드니 ㅡ


책에서 보니까요,
토마스 에디슨이 전깃불을 만들었대요.
하나님이 만들었다고 알고 있었는데요.

- 도나 ㅡ


나는
조지 워싱턴처럼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으려고 결심했는데,
가끔씩 까먹어요.

- 랄프ㅡ


하나님,
남동생이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정말
갖고 싶다고
기도한 건 강아지예요.

- 죠이스 -


사랑하는 하나님,
왜 새로운 동물을 만들지 않으세요?
지금 있는 동물들은 너무
오래된 것 뿐이에요.

- 죠니 -


하나님,
저번 주에는
비가 삼일 동안이나 계속 내렸어요.
노아의 방주처럼 될까 봐 걱정했었어요.
하나님은 노아의 방주 안에 뭐든지
두 마리씩만 넣으라고 하셨지요?
우리 집에는 고양이가 세 마리 있거든요.

- 도나로부터 -


하나님,
사람을 죽게 하고
또 사람을 만드는 대신,
지금 있는 사람을
그대로 놔두는 건
어떻겠어요?

- 제인 -


하나님
성당은 정말 근사한데,
음악이 좀 별로인 것 같아요.
이런 말 했다고 기분 나빠하지 마세요.
그리고 부탁이 있는데요,
새로운 노래도 몇 곡 지어주세요.

- 친구 배리 -


하나님,
코우 고모가 냉장고를 새로 샀어요.
우리들은
냉장고 상자를 비밀 아지트로 삼을 거예요.
그러니까 혹시 저를 찾을 때는
거기에 있다는 걸 기억하세요.

-마빈-



---------------------

정말 이런 기도가 있었을까?
내가 어릴 때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이런 기도.. 하나님이 행복해 하실 거라고 생각했나보다..
내 생각에도 하나님이 웃으실 것 같아..

그럼 이렇게 기도를 하면 되는걸..
왜 다들 그렇게 대단한 것들을 기도하는걸까..

있는대로..
정직하게..
태그 : 기도, 정직한 기도 트랙백0 | 답글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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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뻐하실까? 들어주실까? | 2004. 5. 16. 01:03 | 하늘이야기   
나..
하나님 만나기 전부터..
뭐 달라는 기도 잘 못했다..

분명히 하나님도 자신의 뜻에 합한 것을 주실텐데..
('너희가 내 안에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 구하라..')
내 기도 이전에..
나는 그의 안에 거하지도 못하고..
그의 말씀이 항상 내 안에 거하지도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하나님 나 이런 거 필요한데요.. 하나님은 워떻게 생각하실랑가 모르겠네요..'
항상 기도하면 이런 식이 돼 버리곤 한다..

태클 걸진 마라..
내 신앙이 일천한 것 쯤은 나도 아니까..

하지만 정말 그렇다..
최근엔..
새벽기도 가서 기도 좀 하게 집을 좀 교회 가까이 이사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었다..
하지만 그게 하나님께 무슨 의미가 있나..
결국은 나 편하자고 새벽기도 핑계를 댄 것 뿐이고..

용돈이 딸려서..
언젠가부터 더 내기 시작한 헌금을 줄인다고 하더라도..
그게 무슨 의미인지..
내가 하나님한테 용돈 드리는 것도 아니고..
그깟 몇 푼 안되는 돈에 하나님이 쪼달리는 것도 아니지 않나..

항상 그런 식이다..
하나님이 좋은 걸 주시는 건 안다..
하지만 내가 구하는 것이 내게 좋은 것인지..
난 확신할 수 없다..

열라 교만한 나는..
언제나 내게 주어지는 모든 것들을 이용해서..
나를 포장하고 높이기까 말이다..

오늘은 하나님께 무릎꿇어야..
내일을 살 수 있을 것 같다..
태그 : 기도, 응답 트랙백0 | 답글 | 조회수


깡통 2004.05.17 17:36
너무 양심에 찔려하지 마세요..나를 위한것이지만 그안에 하나님의 일을 위함이 있다면 하나님이 떄찌 하시거나 양심없는 냥이..라고 말씀하시지 않을거예요^^
냥이 2004.05.18 04:06
그런 거 없는 거 같아요.. ㅎㅎ.. -0-;;
깡통 2004.05.18 12:50
다행이예요-_-
냥이 2004.05.19 01:4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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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로.. | 2002. 2. 27. 01:16 | 하늘이야기   
가끔.. 날벼락같은 문자를 받을 때가 있습니다..
슬픔이 가득한.. 어떻게 표현할 수 없는 슬픔이 묻어있는..
그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지만..
몇 줄 안되는 메시지에 미처 담기지 못한 마음들이 제 마음을 짓누릅니다..

그저.. 돕고싶고.. 감싸주고 싶은데..
위로해주고 싶은데..
바보같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릅니다..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습니다.. 위로하는 법은..

누군가 기억하고 함께 아파하는 것 만으로 위로가 될 수 있다면..
나중에라도 그 친구가 이 글을 보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너를 위로해주고 싶었어..'
'네 문자를 받고 널 위해 기도했단다..'
태그 : 기도, 위로 트랙백0 | 답글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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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 2002. 1. 27. 23:13 | 하늘이야기   
저는 무엇을 구하는 기도를 교만(?)하게 하는 편입니다.
뭐 주실 거면 주시고, 아니면 아니겠지.. 하는 마음이라고나 할까요..
좋게 표현하면 필요한 것은 주실 거라는 믿음이라고도 하겠지만 사실 그런 건 아니구요.. -_-;

그런데.. 가끔은 하나님 앞에 그냥 엎어지는 때가 있습니다..
하연이가 수술실로 들어갈 때..
가까운 사람이 위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

상황은 너무나 급박한데,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계산도, 자존심도도 필요 없이 하나님을 부르게 됩니다..

하지만 사실..
하나님 없이 될 수 있는 일이 있을까요?
나는 지금 키보드를 쳐서 글을 남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바로 지금 집이 무너질 지, 가스가 터질지 어떻게 압니까?(실제로 몇 달 전에 우리 빌라의 누군가에게 원한을 가진 사람이 가스통에 불을 붙이려다가 잡힌 경우도 있었습니다.) 또는 내 몸이 갑자기 마비를 일으킬 지 어떻게 압니까?
너무 비약이라구요? 그럼 갑자기 정전이 되는 경우는요? 익스플로러에 갑자기 오류가 떠서 다운되는 경우는요?

이렇게 생각하면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참 황당하죠..

그렇다면 아주 작은 일 하나하나를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해야 하는 것일까요?
그렇게 된다면 그 모든 것을 걱정하며 기도해야 할 겁니다.. 피곤할 뿐더러.. 그 모든 것에 신경을 쓰는 것은 불가능하겠죠..


마태복음 6장 ----
....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31)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2)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26)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27)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28)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29)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30)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33)


하나님은 필요한 것을 먼저 아시고 채워주시는 분입니다. 그리고 저의 교만과 같이 그 하나하나를 염려함으로 구하지 않아도 주시는 분이구요.. 왜냐하면 우리는 그분의 귀한 존재로 지음받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분은 우리가 그저 나태하기를 바라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아무것도 걱정하지 않아도 채워진다면 우리는 아무 수고도, 노력도 하지 않아도 되겠죠.
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사소한 것에 목숨거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위하여 걱정하고, 구하는 것이 아닐까요.

그것이 그분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구하는 사람들에게는 다른 모든 것들을 채워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이 아닐까요.
태그 : 기도 트랙백0 | 답글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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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양.. | 2002. 1. 25. 23:19 | 하늘이야기   
음악이 없었더라면..
기타가 없었더라면..

난 하나님께 찬양하지 못했을까..?

찬양은..
내가 지쳐 있을 때 따라해 보는..
또 다른 나의 고백..


지난 학기 내내 기타를 쳐보질 못했다.
방학을 하고 나서도 자리 잡고 칠만한 기회는 흔치 않았다.

오늘은.. 날인가..
태그 : 고백, 기도, 찬양 트랙백0 | 답글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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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직 기도.. | 2001. 8. 19. 01:22 | 하늘이야기   

솔직히 말하면..

전에는, '기도가 밥먹여주냐..' 라고 생각했다..

예수님을 믿고 나서도 솔직히 그랬다..

내가 무엇인가 해야 한다는 것..

그 마음이 날 붙잡았겠지..


하지만 날이 갈수록 깨닫는 것은..

'오직 기도밖에 없다'는 것이다.

물론.. 기도가 전부는 아니지만..

악한 나는 진실한 선한 행동 하나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선한 행동을 흉내낼 수는 없지만..

마음에서 우러나는 것은 아닐 것..

내 이익이나, 주위의 시선 등을 의식해서 하는 것이겠지..


하나님이 다 바꿔주실 것 같아..

기도하면..


점점.. 하나님이 사람처럼 느껴진다..

그분의 인성이.. 깨달아진다..


사랑하고 싶다..

기쁘게 해 드리고 싶다..



그런데 넌 기도 얼마나 하긴 하냐..?

.... --;

태그 : 기도 트랙백0 | 답글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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