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게 살기..
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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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 해당되는 글 5건
2006.11.20   꿈.. 
2006.09.29   GOAL 
2006.05.25   전환점.. 
2006.05.09   꿈.. 
2001.04.24   우웅.. 

  꿈.. | 2006. 11. 20. 23:49 | 하늘이야기   
회사에 퇴사하겠다고 얘기 했다..
몇몇 동료들에게도..

보통 동료들은 격려해주고..
윗 분들은 염려해 주시더라..

힘들면 원하는 직무로 옮겨도 된다는.. 얘기도 듣고..
웬만하면 계속 같이 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얘기도 듣고..

사랑받는 느낌이 들어서..
내가 소중한 사람이라고 생각해 주시는 것 같아서..
감사했다..

나름 예수쟁이 티 내려고 노력했는데..
그것이 그리 나쁘게 보이지 않았나보다고 생각하니..
더욱 감사했다..



정말 처음 시작하는 사업이 성공하긴 어려운 것 같다..
이리도 복잡하니 말이야..
게다가 함께 의기투합한 '우리' 중에 남들보다 잘 나가는 사람은 없으니..
누가 성공을 기대하겠어?

하지만 '우리'는 예수쟁이고..
서로 간을 빼 주어도 아깝지 않을 친구들이니..
한 번 해 보고 싶다..


세상과는 다른 방법으로 말야..

뒷통수치는 경쟁이 아닌..
한 발 앞서 나가는 진취성으로..

욕심으로 움켜쥐는 것이 아닌..
나누어주는 넉넉함으로..

세상의 버린 돌들이..
모퉁이 돌로 쓰임받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행복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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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AL | 2006. 9. 29. 00:19 | 좋아하는것   


휴가기간.. 하루 한 편씩 영화보기.. (집에서.. -0-;;)
아래에 본, '지상 최고의 게임'과 같은 류의 영화..
'같은 류' 라는 것은..

1. 스포츠를 소재로 한 영화
2. 어려움을 겪고 성공하는 감동 드라마
3. 예측 가능한 영화

하지만 이런 영화가 좋다..
현실은 복잡하지만 원리는 하나라고 믿고 있으니까..
옳은 것 하나만 좇아가니 행복해지더라.. 는 스토리는 나의 꿈이니까..


꿈이 그냥 이루어지지 않는 것은 알겠다..

슬픔을 지나서..
눈물을 건너서..
공통을 너머야 꿈이 이루어 지는 것인가보다..

하지만..
나는 아직 꿈을 찾지 못했다..
태그 : goal, , , 영화, 축구 트랙백0 | 답글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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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환점.. | 2006. 5. 25. 01:59 | 하늘이야기   
내 인생이 또 한 번의 변화기를 겪고 있다..
다시 엔지니어로의 삶으로..

제의가 들어왔을 때 고민을 많이 했다..
지금 하는 일도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인데..
다시 공부해서 생소한 분야의 엔지니어가 되는 것이 옳은 선택인지..

하지만 일을 잘 한다고 행복한 것은 아니니까..
이 일을 하면서도.. 그럭저럭 급여를 받으면서도..
'내 길은 엔지니어가 아닌가..'
라는 오래된 생각..

기회는..
올 때 잡아야지..


그래서 또 공부하고 있다..
어느 누구에게라도 인정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
태그 : , 변화, 직업, 직장 트랙백0 | 답글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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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 | 2006. 5. 9. 13:05 | 하늘이야기   
꿈이 너무 커 보일 때..
아무리 노력해도 닿을 것 같지 않을 때..
그리고 주어진 시간이 넉넉하지 않을 때..

고민한다..

꿈을 가지는 것이 옳은가..
내 주제를 아는 것이 옳은가..

고민한다는 것은..
내 주제를 이미 안다는 것 아닌가?

나는 내 주제를 알고..
무모해 보이는 꿈을 꾸리라!!
태그 : , 무모함 트랙백0 | 답글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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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웅.. | 2001. 4. 24. 09:13 | 하늘이야기   

아침에.. 계속 생각이 나더라구요..

무엇인가 안좋은 일이 있어서 하나님께 기도한 것 같은데..

그게 뭐였는지.. --;


조금 전에 생각이 났는데..

어제 꿈에 우리 아부지 가게가 폐업선언(?)을 했답니다.

아부지가 가게 앞에 붙일 내용을 쓰고 계셨고..

저는 그걸 프린트해서 붙이려고 하고..


그 와중에 기도를 하더라구요..

속이 꽉 막힌.. 무척 원통한 마음이었는데..


그래도.. 하나님..

당신의 뜻을 인정합니다..


라고.. 기도했습니다..

실제 상황이라면 어땠을까요?

어쩜 그런 안타까운 마음이 없이..

더 담담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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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잘 했다. ^^. 간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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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참 잘쓴다....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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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 냐웅
이제 보니 온 몸에 뾰루지가 생⋯
2013 - 냐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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