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게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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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해당되는 글 10건
2009.10.22   하루에 한 시간 쯤은 (3)
2008.04.30   음악.. (5)
2006.05.14   힘드네.. 
2006.03.07   depapepe.. 
2006.02.17   떡드럼.. 
2006.02.17   사랑하기때문에.. (4)
2004.07.12   안경.. (2)
2004.06.18   음악.. 
2002.11.22   스트레스.. 
2001.09.16   찬양.. 

  하루에 한 시간 쯤은 | 2009. 10. 22. 02:18 | 오늘이야기   


하루에 한 시간 쯤은..

음악을 듣고 싶다..

아무 걱정 하지 않고..

태그 : 음악 트랙백0 | 답글 | 조회수


2009.10.22 18:15
아무 생각하지 않게 되는 음악이 있으면 추천 부탁.

양방언 조금 들어봤는데, 좀 어렵네...

솔직 이어폰으로는 감상이 어렵고,
몸으로 느끼는 정도는 되어야 음악이라고 할 수 있는거 같아.

락이나 발라드나 국악이나 클래식이나...
다 현장에서 보고 듣는게 젤 좋았던 거 같네...

즐거운 장소에 좀 갔으면 좋겠다.
강요받지 않는, 자유로운...
Favicon of http://yaong2.org BlogIcon 냐웅 2009.10.24 15:25 
응.. 추천 음반..
"브로콜리 너마저"라는 밴드의 "보편적인 노래"라는 음반이 있어..
전부 다 좋지만.. '유자차'라는 노래가 특히 좋더라..
조만간 CD 사면 빌려줄게..
아무 생각하지 않게 하는 음악은 아니고..
잘 들어보면 좋은 음악..

"럼블피쉬"의 "Memory for you"라는 리메이크 음반도 좋네..
곡 별로 듣지 않고 앨범 별로 듣다 보니 앨범 전체가 맘에 드는 걸 자주 듣는 듯..

그리고 지난 번에 들려준 "퀘보스타"의 'fried fish girl', 'trigger'
뭔가에 목마른 내 갈증을 잠시나마 날려준 노래들..
2009.10.26 12:01
오케. 아무리 바빠도 들을 건 들어 줘야지.
요새 성경 읽으면서... 성전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내가 성령이 거하시는 전이라면,
난 아직 건축 시작도 안한 사람이지 싶어.

영적으로 나를 가꾸어야 겠다는 생각은 드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
낼 모레면 사십인데... 허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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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 | 2008. 4. 30. 03:21 | 하늘이야기   
잠 잘 시간도 부족한데..

2시간 째 음악을 듣고 있다..

회사의 만원짜리 스피커에서는 이런 감동이 없단 말이지..

오래 들으면 음악을 소음으로까지 느껴지게 하는 싸구리 스피커 같으니라고..



하긴 나도 이상하지..

길거리에서 주운 샤프 4way 오됴스피커 + 3만원짜리 브리츠 우퍼앰프의 괴상한 조합..

게다가 mp3를 들으면서 감동 운운 하다니..

그래도 좋은걸..



회사가 이사가면..
 
내 책상에 앰프랑 오디오 스피커를 놓을 수 있을까?

초절정 싸구리 앰프가 하나 있으니..

어디서 소리 좋고 조그만 패시브스피커 하나 얻었으면 좋겠다..



아.. 졸려..

그런데 음악을 끄기가 싫다..



이상은 노래 되게 좋구나..

장필순도..



태그 : 노래, 음악, 트랙백0 | 답글 | 조회수


2008.04.30 07:48
좀 여유가 생겼나 보다?
아니 그것 보단 여유는 만들어 내는 것 같아...
아무리 바빠도 나를 위한 시간을 만들 줄 아는 사람이
진짜 인생의 가치를 아는 사람이라고 하더라...
누군가...
Favicon of http://yaong2.org BlogIcon 냐웅 2008.05.01 08:17 
잠을 줄여 여유를 낸 것도 해당되나?
일을 줄여야 하는 것 같은데.. ㅋㅋ
암튼 담날 졸려 죽을 뻔 했음..
정판재 2008.05.03 00:39
이상은 장필순.... 이은미.. ^^
2008.06.03 08:42
일주일에 절반 이상은 집에 들어가서 자야 하지 않을까?
걱정되네... 좀 쉬자고 그래...
Favicon of http://yaong2.org BlogIcon 냐웅 2008.06.04 21:48 
웅.. 하루걸러 한번은 들어가려고 했는데..
회사 이전한 이후 아직 못 들어가고 있어..
월초랑 겹치기도 했지만..
나도 걱정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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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드네.. | 2006. 5. 14. 23:49 | 하늘이야기   
금요일부터 4회 공연이 끝나고, 8번이 남았다..
거의 한계상황까지 목을 혹사시키는 노래들..
하루 만에 회복되는 건 무리인데 공연은 매일이다..
그렇다고 낮에 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칼퇴근해서 택시타고 달려가야 시간이 맞는..

'그런 걸 왜 하는건데?'
라고 묻는다면..

'좋아서..'
라고 해야 하나..


보통 뮤지컬보다 극적(劇的)인 요소가 적어서 얼마나 재미있어할까 싶었는데..
역시 '음악의 힘'이었다..

부르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가슴벅차기에..
이 짓(?)을 하는 것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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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papepe.. | 2006. 3. 7. 22:24 | 좋아하는것   
난 해피엔딩을 좋아한다..
영화도 행복하고 즐겁게 끝나지 않으면 왠지 찜찜해..
일본의 2인조 밴드 depapepe라는 밴드의 기타 연주를 듣고 있는데..
나도 모르게 눈을 감고 웃고 있었다..

오랫만에..

이렇게 밝은 음악들이 필요했던걸까..
너무 어려운 음악들을 듣고 있었던 걸까..


depapepe의 start 라는 노랠 들어보세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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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떡드럼.. | 2006. 2. 17. 23:22 | 좋아하는것   
잘 가는 자료실에..
비싸보이는 음악이 있길래 돈 내고 받아보았다..
나름대로 인터넷을 찾아봤더니 아래와 같은 설명이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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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초반 국내에서 <훅 턴 클래식>은 4장의 싱글 앨범과 1장의 베스트 앨범이 LP와 카세트 테이프로 출반 되었는데, 지금까지 50만장 이상 판매되었다.
트랙마다 10여 곡의 클래식 명곡을 골라 그 중 주제부분을 발췌하여 메들리 형식으로 묶어 팝적인 리듬(일명 훅 턴 비트)을 곁들인 루이스 클락의 편곡은 당시 클래식 애호가들에게는 일종의 음악적 쇼크였다.
특히 방송 프로그램의 배경음악으로 사용하기에 안성맞춤 이었고 <훅 턴클래식>의 위력은 지금도 계속 되고 있다.
이번 앨범은 기존 4장이었던 <훅 턴 클래식>의 모든 트랙을 [훅 턴 클래식], [훅 턴클래식 플러스], [훅 턴 클래식 바로크]란 타이틀로 3장의 앨범에 담았고, 국내에는 발매되지 않아 비틀즈 마니아들이 몸살을 앓았던 [훅 턴 어 비틀즈 트리뷰트]와 스윙재즈부터 블루스, 브로드웨이 음악을 훅 턴 리듬에 맞춘 [훅 턴 스윙] 등 2장의 앨범을 추가하여 모두 5장의 앨범으로 발매하였다. 

--------------------------------------------------------------------------------

들어본 소감은..

'낯익다!'

정말 온갖 배경음악으로 쓰이던 음악이 다 모여 있었다..
그리고 1분 후엔..

'이게 뭐야..'

그래 80년대 초반이라는 건 알겠다고..
하지만 전 곡을 관통하는 똑같은 비트의 컴퓨터 드럼소리는 뭐냔 말이야..
정말이지 귀를 막고 싶었다..
편곡을 해도 좀 강약을 주었으면 좋으련만..
그냥 이어서 메들리만 만들면 다인거야?


클래식은 시대를 초월해서 감동을 주는데..
역시 이런 류의 음악은 오래 가지 못하는 걸까..


하지만..
Antonio Carlos Jobim의 1967년 음반은 여전히 품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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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기때문에.. | 2006. 2. 17. 08:52 | 하늘이야기   
주의 얼굴 바라봅니다
주님 음성 듣게 하소서
내 맘 속에 울리는 기도
'주님만을 사랑합니다'

나의 맘이 심히 괴롭고
아무 것도 볼 수 없을때
나의 믿음 지켜주소서
'주님만을 사랑합니다'

아픔과 고통이 와도
내 생명 주께 드리리
성실하신 주 손으로 나를 붙드소서

나의 맘이 방항하며
나의 욕심이 헛되고
모든 것이 사라져가도
'주님만을 사랑합니다'

..........................박종호 4집, '주님만을 사랑합니다'

----------------------------------------------


찬양을 부를 때 눈물이 나는 것은..
내 마음이 담긴 사랑의 고백이기 때문이다..
세상이 힘들고..
내가 그를 믿음으로 인해 더 힘들게 될 것을 알지만..
내가 사랑하는 그가 원하는 것이므로..
나는 그를 사랑하기 때문에..
나도 고통에 동참하겠다는..
나의 의지..

이 순간 천국과 지옥의 의미는 없다..

단지..
사랑하기 때문에..


빅류 2008.03.16 02:28
박종호 4집 mp3로 받을 수 있나요?
너무너무 좋아서... 그리고 여기사 해외래서 살수 도 없네요...
있으면, 부탁해요..
빅류 2008.03.16 02:33
저의 메일은 ryukh0625@hanmail.net 입니다.
Favicon of http://yaong2.org BlogIcon 냐웅 2008.03.24 21:05 
바빠서 이제야 확인했습니다.
집에 들어가면 있나 한 번 찾아볼게요..
TAPE는 있는데 엠피삼이있으려나..
Favicon of http://yaong2.org BlogIcon 냐웅 2008.03.26 22:49 
죄송합니다..
박종호 4집이 TAPE로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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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경.. | 2004. 7. 12. 00:57 | 좋아하는것   
갑자기 무테 안경이 쓰고 싶어졌어..
지난 2년간 쓰다가 너무 알이 잘 뽀사져서 지금의 안경으로 바꾼건데..
갑자기 이 비싼 25만원짜리 안경테를 잠시 숨겨놓고..
만오천원짜리 무테 안경이 그리운 건 왜일까?

지금 생각해 봐도 이 안경테를 산 건 열라 오버였다.. -0-;;


음악을 들으면 방이 쿵쿵거린다..
요즘들어 새로 생긴 즐거움..
태그 : 안경, 음악, 지름신 트랙백0 | 답글 | 조회수


moji 2004.07.14 21:55
헉~! 25만원........뭔가 차이가 있나요?
냥이 2004.07.20 02:11
음.. 먼저는 그 안경점에서 맞춘 안경만큼 눈이 편한 곳이 없더라구요.. 늘 눈이 피곤해서 도수를 조금씩 낮춰 쓰곤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 안경점 열라 비싼 곳이었다는.. 그리고 그 때 눈에 맞지 않는 안경을 쓰고 있어서 눈이 더 나빠지기 전에 안경을 맞춰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이 두 가지로 합리화시켜 버렸죠.. 바보같은 짓이었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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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 | 2004. 6. 18. 23:20 | 좋아하는것   
조그만 내 방엔 창문이 없었다..
그래서 늘 문을 닫고 자는 나를 위해 부모님이 방을 바꿔주셨다..

넓어진 방..의 좋은 점은..
뒤의 장롱 위에 스피커를 올려놓을 수 있다는 거다..

이젠 방 어느 곳으로 움직여도 신선한 소리가 난다..
음악을 듣는 것만으로 행복하다..
태그 : 내 방, 음악 트랙백0 | 답글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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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스.. | 2002. 11. 22. 19:06 | 좋아하는것   
오늘 무척 스트레스를 받네..
무슨 이유인지는..
언제나 그렇지만..

자존감이 낮아지거나..
사랑받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거나..
내 삶이 언제나 제자리라는 생각이 들거나..
남들보다 뒤져간다는 생각이 들 때..

그래서..
속이 답답하고..
터져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때는..
주위 신경쓰지 않고..
볼륨을 높이고..
음악을 트는거야..

터져나오는 음악소리가..
내 몸을 눌러서..
내 안에서 터져나오는 것들을..
막아주지 않을까..
...

않을까...
태그 : 스트레스, 음악 트랙백0 | 답글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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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양.. | 2001. 9. 16. 00:50 | 하늘이야기   



음악이 없었더라면..

기타가 없었더라면..


난 하나님께 찬양하지 못했을까..


찬양은..

내가 지쳐 있을 때 따라해 보는..

또다른 나의 고백..

태그 : 기타, 나의 찬양, 음악 트랙백0 | 답글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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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 냐웅
그래. 잘 했다. ^^. 간만에⋯
2013 - james1004
글 참 잘쓴다....
2013 - ='.'=
내 감정이 절제가 되지 않는 것⋯
2013 - 냐웅
이제 보니 온 몸에 뾰루지가 생⋯
2013 - 냐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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