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게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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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야기 : 해당되는 글 90건
2018.08.21   거짓말.. 
2017.04.14   증거.. 
2017.04.13   힘들다.. 
2016.09.20   후원.. 
2016.07.27   신뢰.. 
2016.01.04   순종.. 사랑.. 
2015.10.18   회개.. 
2015.08.20   또.. 
2015.06.22   하루.. 
2015.03.20   연봉협상.. 

  거짓말.. | 2018. 8. 21. 00:09 | 오늘이야기   


목소리가 커지는 만큼

거짓말의 크기도 커진다고 생각해..


자신의 목소리가 커지게 되면..

혹시 사람들이 호응하게 하기 위해서 거짓말을 하고 있지는 않은 지..

돌아보아야 할 것이야..


큰 목소리를 내야 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은..

혹시나 거짓말을 하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해야겠지..



거짓말은..

허풍이라고 하기도 하고..

언변이라고 하기도 하고..

과장이라고 하기도 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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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거.. | 2017. 4. 14. 07:01 | 오늘이야기   

 

고난주간이고..

교회에 여러 문제가 있어 마음도 아프고 해서..

이번 주에는 새벽기도를 꼭 나가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한번도 못 나가게 되었네..

 

조금 일찍 눈이 떠져서..

씼고.. 아침 먹고..

아차..

오늘 금식기도 날인데.. ㅜㅜ

 

바쁘다.. 힘들다.. 하면서도..

참 평안하게도 산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때 쓰라고 주신 말씀은 아니겠지만..

이것마저도 주님이 주신 평안에 속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이사야 53장 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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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들다.. | 2017. 4. 13. 13:27 | 오늘이야기   

 

힘들다는 것은..

성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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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 | 2016. 9. 20. 10:15 | 오늘이야기   


무슨 선한 의도가 있어서 그런 건 아니지만

어쩌다보니 작은 금액을 3곳의 단체에 나누어 후원하고 있다..

뭐 개인적인 관계가 있는 곳이 아니고 그냥 유명한 그런 곳들..


지난 주에 이런저런 얘기 하다 갑자기 후원 단체의 투명성에 대한 얘기를 나누다가..

괜히 후원을 하기 싫어지는 마음이 생겼다..

내가 뭐 엄청 버는 것도 아닌데 남까지 도와야 하나.. 라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추석에 셋 다 후원 해지를 시도했어.. -_-;;;

결과는 한 곳은 성공, 두 곳은 직접 전화를 해야 한다고 해서 실패!!


후원 신청은 쉽게 받으면서, 해지는 어렵게 하는..

이런 행태가 단체들이 좀 못마땅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쉽게 해지한 곳은 오늘 다시 부활 신청..

해지가 어렵게 되어 있는 곳은.. 일단 그냥 유지..

추석 때 푹 쉬고 나니 스스로에 대한 연민이 사라졌어.. ㅋㅋ


쉽게 해지할 수 있던 곳은 이름을 공개해도 되겠지..

유엔난민기구(UNHCR)이야..

참 별 것도 아닌 일인데 마음이 간다..




그건 그렇고 연말 시즌이 되면서 이런 단체들이 마케팅을 시작했는데..

이번 사랑의 열매 광고 중에 나오는 문구가 참 마음에 들지 않는다.


"우리나라 사람부터 도와야죠~"


이런 생각이 우리나라 사람에게 많이 있는 것은 알고 있지만..

잘 사는 나라에서 자기네만 챙기면..

못 사는 나라에서 정말 못 사는 사람은 누가 돕는다는 말인가..

전쟁 이후 많은 도움을 받았던 우리나라가 할 수 있는 말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 사람을 돕는다는 정체성을 드러내고..

우리나라 사람을 돕고 싶은 후원자를 찾는 의도였다면..

차라리 이런 문구가 낫지 않았을까..


"우리나라 사람을 돕는 사랑의 열매~"

"사랑의 열매는 후원금 전액을 국내 구호에 사용합니다."



마케팅에서 10년이 넘어가니..

광고쟁이가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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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뢰.. | 2016. 7. 27. 09:59 | 오늘이야기   


사람 간의 관계에서 신뢰를 형성한다는 것은 양 날의 검과 같다.


누군가에게 인위적으로, 목적성을 가지고 신뢰를 얻어냈다면

아마 그 신뢰를 이어나가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다.


신뢰는 쌓는 것 뿐 아니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기 떄문에,

신뢰를 쌓기 위한 인위적인 작업이 지속적으로 진행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위험한 것은 이 부분이다.

계속되는 작업에 지쳐 관계를 잠시 내려놓아 신뢰가 깨지는 순간,

그 관계는 과거의 수준으로도 돌아갈 수 없는 회복 불가능한 관계가 되어 버린다.


그렇기 때문에..

어쩌면 맞지 않는 사람과는 신뢰를 형성하려 노력하기 보다,

조금은 소원하고 서먹서먹한 관계로 내버려두는 것이 나을지 모른다.




맞지 않는 사람과 관계를 조율하려는 정도의 노력은 괜찮으나

그의 신뢰를 얻기 위해 간이고 쓸개고 내어주는 일은 하지 말자..


그저 나와 맞는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 행복한 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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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종.. 사랑.. | 2016. 1. 4. 14:41 | 오늘이야기   


부모님께 순종하는 것은

연륜에서 쌓인 그들의 지혜 때문만은 아니다.


그들 역시 사람이기 때문에 잘못된 선택을 하며

자녀들을 잘못된 길로 인도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부모님께 순종하려 하는 이유는

부모님이 나를 세상 누구보다 더 사랑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사랑을 깨달았을 때 부터 부모님께 순종하려 노력하고 있다.

결국, 나의 순종은 부모님에 대한 나만의 사랑 표현인 것이다.



하나님에 대한 사랑 역시 다르지 않다.

그의 말씀이 이해가 될 때는 당연히 순종하려 노력하지만..

하지만 설령 그의 말씀이 이해되지 않을 때에도 순종하려 노력한다. 

그는 나를를 사랑하실 뿐 아니라

절대 잘못된 길로 인도할 수 없는 분이기 때문이다.



다음 이 시간에는..

'이런 생각을 하면서도 순종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고민해 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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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개.. | 2015. 10. 18. 21:46 | 오늘이야기   


몇 가지 고민이 있다..

아무렇지 않은 척 하지만 입 안도 헐고..

몸에도 여기저기 종기가 생겼다..


이번엔 꼭 예수쟁이답게 결정해야지..

이번엔 꼭 하나님이 좋아하는 길로 가야지..

이번엔 꼭 하나님이 허락한 다음에 움직여야지..



죄 짓지 않는 깨끗한 삶을 살지는 못하는데..

하나님한테 예쁘게 보이고 싶어서..

죄 짓자마자 죄송하다고는 한다..

진심으로..




웃기지?

하나님도 웃기실거야..

'저 자식 또 저러네..' 하고.. 피식~ 웃어 주시면 성공인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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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 2015. 8. 20. 08:53 | 오늘이야기   


마음이 자꾸 커지네..

3년 만인가..


키워야 하나..

죽여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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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 2015. 6. 22. 01:08 | 오늘이야기   



참 쉽지 않은 삶을 살아왔다..

은혜라고 밖에 할 수 없는 하루들..


지금 이 순간..

모든 것이 행복하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


내가 원하는 것들이.. 

하나님 보시기에 옳은 것은 아니겠기에..

더 많이 힘들어하고 낙심하겠지만..


하루를 걷는 내 삶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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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봉협상.. | 2015. 3. 20. 17:04 | 오늘이야기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땅에 기업도 없겠고 그들 중에 아무 분깃도 없을 것이나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 네 분깃이요 네 기업이니라" (민수기 18장 20절)

 

 

연봉협상을 하고 나오니 눈에 들어오는 말씀..

내 기업은 집이나 연봉이 아니고..

하나님인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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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참 잘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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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 냐웅
이제 보니 온 몸에 뾰루지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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