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게 살기..
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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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2   표정.. (2)
2006.07.26   만약 천국행 티켓이 있다면.. 
2004.06.30   오늘 기분이 안좋았던 이유는.. 
2004.05.22   낯설음.. 
2002.02.02   직업.. 

  표정.. | 2008. 2. 12. 00:38 | 카테고리 없음   

일 하기 짜증나던 참에..
술 먹으러 간다길래 따라나섰다..

따라 나서면서도 나도 참 별꼴이다 싶었다..
술도 안먹으면서 뭐하러 가나..
그냥 콜라나 두어잔 마시다 집에 가려고 생각했었지..

bar 이름이 하늘
妃 란다..
왕비 비 라네..

아.. 이쁜 아가씨들이 있구나..
뭐 술마시고 얘기하고..
이상한 짓 하는 것도 아니어서 그냥저냥 괜찮았다..

아는 사람이랑 무척 닮은 아가씨 하나가 무심코 말을 던진다..
'인상이 좋아 보이세요.'
나도 무심코 고맙다 얼버무리다가
회사 화장실에서 자꾸 안면 운동을 하던 내 모습이 떠올랐다..

누군가가 나를 미워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내내 기분이 언짢은게지..
거울에 비친 내 얼굴이 하도 미워서..
화장실 갈 때마다 안면운동을 한다..
자리에 앉아서도 두 손으로 자꾸 얼굴을 비벼대고..

그렇게 펴지지 않던 얼굴이 술자리 내내 웃고 있었나 보다..


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며 일하기보다..
차라리 밥 굶고 쉬는 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생각만..

최선은..
즐겁고 보람차게.. 노동 만큼의 대가를 받는 일을 하는 것이니..
밥 굶을 생각은 추호도 없다..


나는 아직도 그 일을 찾고 있다..
내 삶을 다 바쳐도 아깝지 않을 나의 일을..


태그 : 비전, 표정관리, 하늘妃 트랙백0 | 답글 | 조회수


2008.02.12 12:59
나도 밥 굶길 생각은 추호도 없다...

그리고 나도 그 일을 찾고 있다...
Favicon of http://yaong2.org BlogIcon 냐웅 2008.02.13 01:32 
가장이란거..
참 어려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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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천국행 티켓이 있다면.. | 2006. 7. 26. 00:15 | 하늘이야기   


재수, 삼수하던 시절 유명 단과학원 강사(?)의 강의를 듣기 위해 첫차를 타고 새벽같이 나가서 줄을 서던 기억..
일부는 부모님까지 동원해 학원 앞에서 장사진을 치며 밤을 새우는 지극정성을 보이기도 했다..
사실 유명강가 강의 들어도 별 거 없던데..
자기 스타일에 맞는 강의가 최고다..

이 얘기를 하려던 게 아니고..
문득, 천국행 티켓이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 표를 파는 곳 주위는 전국, 아니 전 세계에서 몰려드는 사람들로 대혼란이 벌어질 것이다..
아마도 사람을 죽이는 일도 벌어지지 않을까..(아마도..가 아니고 확신에 가깝다..)
표를 구하지 못한 사람은 웃돈을 얻어서라도 구하려고 할 테고..
전 재산을 그 표와 맞바꾸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전 재산을 바꿀 정도로..
살인을 저지를 정도로 소중한 천국 티켓..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예수를 믿으면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기 때문에..
그 가치를 알지 못하고 무시하며 사는 것일게다..


그럼 구원받은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지?
그들은 천국을 소유한 사람처럼 사는가?
왜 보통 사람들과 똑같이 사는거지?
왜 남들 사는대로 살려고 하는 것이야?
이미 천국행 티켓을 확보했기 때문에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는 것인가?
만약 그렇다는 생각이 들면.. 당신의 믿음을 의심해보라..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단지 구원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그 구원 이후에 하나님과의 관계를 이루어 가는 것이 아닌가..
함께 걷는 것.. 대화하는 것.. 그를 사랑하는 것..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예수쟁이의 선행은..
하나님이 소외된 자를.. 고아와 과부를 더욱 긍휼히 여기시기 때문에..
그 하나님의 마음을 대신 채워드리고 싶어하는 행동이다..
그렇기에..
하나님과의 관계가 전제되지 않은 선행은 가식일 가능성이 크다..


휴.. 남 말 하는 듯 썼지만 사실 내 얘기다..
세상과 다르지 않은 나의 삶..
세상과 다른 것이 있다면.. 아직 이루어지지 못한 나의 꿈 뿐이다..

나의 꿈은..
하나님과 더욱 친해지는 것..
그를 사랑하는 것.. 사랑받는 것..
그래서 그의 뜻을 위해 무엇이든 하는.. 섶을 지고 불 속에라도 뛰어드는..
그런 삶을 꿈꾼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부를 때..
그가 내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그런 삶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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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기분이 안좋았던 이유는.. | 2004. 6. 30. 03:27 | 하늘이야기   
아까 낮에 내가 좋아하는 아가씨가 물어봤어..
학교도 좋지만 뭐 하고 살거냐고..
아니면 어떻게 살거냐고.. 였던가..?

그리고 밤에 아부지가 한 마디 하셨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니까 답답하다고..

그래서 이렇게 힘이 들었어..
내가 옳은지 흔들릴 때마다 힘들어..
다들 자신의 시각으로 나를 바라보고 판단하지..


조금 전에 친구녀석이랑 간만에 오랫동안 통화를 했어..
결론은.. "네가 성실했다면 떳떳해라"

뭐 하고 살 것인지.. 뭐 먹고 살것인지 묻는 건 세상적인 질문 아니냐고..
그거 성경에 염려 말라고 써 있는데..
우린 누굴 믿고 있는거냐고..

아주 오래 전부터 그 녀석은 같은 말을 하곤 했어..
물론 세상을 무시하는 건 아니야..
죽은 후의 세계와 마찬가지도 현세도 우리에게 주어진 것이니까 최선을 다 할 의무가 있지..

그 동안 그 생각에는 공감을 하면서..
내가 보기에 녀석의 삶은 조금 더 현실적이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그래도 네 삶은 뭔가 잘못돼있어..'
라고 받아치곤 했거든..

그런데.. 내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던 것들이 하나하나 없어지면서..
이젠 그 말에 동의를 할 수밖에 없어졌더라구..

전에 나 잘 나가던 때에는..
내가 잘 나가는 건 내가 잘해서..
네가 못 사는 건 네가 잘 못해서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결국..
내가 잘하고 못해서가 아니라고 해야 나에 대한 변명이 되는거거든..


암튼..
죽은 후의 세계가 더 중요하고..
세상에 휘둘리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해..
세상적인 기준으로 나를 판단하지 않는 사람을 만나는 것은 더욱 중요하겠지..
태그 : 비전, , 설실 트랙백0 | 답글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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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낯설음.. | 2004. 5. 22. 23:12 | 하늘이야기   
종종 낯선 기분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혼자 서 있던 바닷가의 따뜻한 바람..
차가운 새벽공기를 밀치고 들어오던 산 속의 햇살..
이사간 집에 짐을 풀고 지친 몸을 처음 누일 때의 천정..
아니 내 방에 불을 끄고 어둠을 응시하고 있을 때에도 낯선 기분이 듭니다..
그리고 보니 모두 혼자 있을 때의 느낌이네요..

홀로 있다는 것은 낯선 것인가 봅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을 살고 싶지만..
온전히 함께하지 못하기에 아직 세상이 낯설기만 합니다..
이 낯선 세상을 떠나는 날이 그립습니다..

하지만 떠나기 전에..
착하고 충성된 종으로 인정받고 싶은데요..
그것이 참 어렵습니다..


"내게 주신 다섯 달란트를 어떻게 쓸까요.."

하나님께 자꾸 여쭈어봅니다..
힌트 좀 달라고 떼를 써 봅니다..


모르겠습니다..
대답도 안 해주십니다..
아직까지는..
태그 : 낯설음, 달란트, 비전, 혼자 트랙백0 | 답글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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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 | 2002. 2. 2. 12:54 | 하늘이야기   
지난 연말에 아부지 댁에 있었거든요..
아마 마지막 날 이었을겁니다. 어머니랑 동네 시장에 장을 보러 갔다가 고기를 사러 정육점엘 갔답니다.
크지 않은 정육점에 3명이 함께 일하고 있더라구요.
깜짝 놀랐습니다.
3명이 다 제 또래, 또는 저보다 어려보이는 정도의 나이였거든요.
손님을 맞는 표정이나, 장사하는 모습이 어쩌면 그렇게 건강해 보이던지요.
지금까지의 제 고정관념을 깨는 모습이었습니다.

정육점은 3D중 둘, 또는 셋을 충족시키는 직업입니다.
그런 일을 아직 20대인 청년 셋이 즐겁게(적어도 제가 보기엔) 하는 것을 보니 놀랄 수 밖에 없었던 것이지요.
내 안의 선입관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하게 하더군요.

오후에 친구녀석 집에 가서 그 얘길 했습니다.

"어쩌면 내가 20년이 넘게 부자동네에서 사는 것이 불행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괜히 눈만 높아져서 작은 것들로는 행복해하지 못하는 녀석이 돼 버린 거 아닐까?"

지금 꼭 깨닫고 생각을 돌이킨 것처럼 이런 얘길 하고 있지만..
어느 누구보다 저 자신이 이런 허영에 빠져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적어도 동네 누구 정도 되는 직장은 가져야지..'
'자리 잡으면 이정도는 누리고 살아야지..'

제가 지금 좇아가고 있는 일이..
정말 내 적성에 맞는 것인지, 내가 평생 행복해하며 할 수 있는 일인지 궁금합니다.
태그 : 비교, 비전, 정육점, 직업 트랙백0 | 답글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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