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게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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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 해당되는 글 9건
2007.08.15   '복'이란.. 
2006.09.22   부족한 나.. 
2006.09.08   어이 칭구~ 
2006.07.08   사랑.. 
2006.04.18   보수.. 
2002.01.16   변화.. 
2001.08.19   아빠.. 미안.. 
1999.08.14   끊어지지 않아.. 
1999.08.12   첫사랑.. 

  '복'이란.. | 2007. 8. 15. 18:32 | 하늘이야기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에 행하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라
네 집 내실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상에 둘린 자식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찌어다
너는 평생에 예루살렘의 복을 보며 네 자식의 자식을 볼찌어다
이스라엘에게 평강이 있을찌로다

(시편 128편)


시편을 거의 다 읽어 가는 중 이 말씀이 들어왔다..



복이란..
우연히 흘러들어오는 행운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복은..
내가 수고한 대로 거두는 것이고..
아내와 가족들이 형통한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복은..
여호와를 경외하고 그 도를 행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것..




이 말씀이 나에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갑자기 궁금해진다..

설령 노력한 만큼 소산이 없을지라도..
내가 하나님을 원망할까?
가족이 힘들면 나도 무척 힘들겠지만..
하나님을 원망하게 될까?
이미 그가 나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버렸는데..
내가 그를 원망할 수 있을까?


그럼 난 뭘 바라고 하나님을 믿는거냐고?
그냥 사랑하니까 믿어지는 것이다..
가족들을 사랑하며  대가를 바라지 않듯이..


하나님은 요술램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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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족한 나.. | 2006. 9. 22. 12:40 | 하늘이야기   





살아가며..

내 부족한 모습을 싫어하고, 드러내지 않으려고 무던히 노력하는 것은..

내가 성숙하지 못하기 때문이겠지..






하지만..

내가 부족하고 약해서 너무 감사하다..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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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이 칭구~ | 2006. 9. 8. 09:02 | 하늘이야기   



^^..........돈은 아직 못 벌고 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이리 저리 ....할일 많아서 ....그래도 다행인 .........미래의 너의 구세주

가.....보낼게 있어서 메일을 보낸다.


아무도...사진을 찍지 않았을거 같아서......분위기 아닌거 알면서도...기냥 찍었다.

그날.......지쳐 자고 있는 니 모습이...어찌나 가엽던지......


그런데...........사실.............요즘이...더...가여워 보이는건..........왠지....^^

힘내라는.......말은........별 의미 없는거 같다.....



그리고........힘들게 사는 사람들을 보며.............기운내라는 것도.............

나처럼.............휼륭하고 겸손한 사람들에게나......감사의 조건이 되는거....같고.........ㅋㅋ




기냥...............이 사진속...........니 모습과......그분을 봐라....

세상.........무너질것 같던.....그 순간에도...........성경을 붙들고.....잠들던...너의

가슴속.........깊이 있는 예수님과............



............먼저...........가셨지만..........

부끄럽지 않을 ....하루 하루를..........살고 있을 너를 생각하시며........어쩌면.........그런

널 지켜보며........다시 만날날........기다리시는.............그분을..

기냥...........가끔은.................

그분....없이....................잘 견디는..............니가............희한하리 만큼.........존경스럽다가도..

보이지 않는곳에서............외로워 하고 ...그리워 할....모습을............알기에...

그저...........그렇게....가끔.................기도할 뿐이다...


이밤도...........나를 위로하는건.....................모니터 속........쭉쭉 빵빵 아가씨들이지만....

....내 삶속에서................의미있는........또 다른 가족인........내칭구....짱째쓰로...인해..

..........마니 마니.............행복하다..


나중에............위선과 형식이라는........보이지 않는...............철옹성속에..........갇혀 사는.......

세상의 중생을...................구원 하기 위해.....................택함 받아....태어난..........







너 말고..........나!.........송.창.훈....의....인생에서...........니가.........의미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너에게..........삶의....축복이 되길......^^


세상에...........태어나서.........적어도...........어떤이는...........너로 인해.....행복하다...

기.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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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 2006. 7. 8. 02:39 | 하늘이야기   

아프지 않은 사랑을 해 본 사람이 있을까..
사랑은 누구에게나 아프고 고통스럽다..

그것은..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지 않는 아픔..
그것은 하나님이 인간을 바라보는 아픔일진데..

사랑하면서..
그 고통을 배운다..

사랑을 배우며..
하나님을 알아가며..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가 사랑한 사람을 사랑하며..

사랑하며..
살아가며..

태그 : 고통, 사랑, 하나님 트랙백0 | 답글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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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수.. | 2006. 4. 18. 00:30 | 하늘이야기   
사무엘상 24~25장을 보면 두 가지 비슷하면서도 다른 이야기가 나온다..

24장에는 자신을 죽이려는 사울을 죽일 수 있는 기회를 잡은 다윗이, 주위 사람들의 부추김에도 불구하고 그를 해하지 않고, 다만 그 옷자락을 베어 그를 죽일 수 있었음을 알리기만 한다..
게다가 그 옷자락을 벤 것 만으로도 마음에 걸려 하는, 차기 대권 주자로서의 엄청난 믿음을 보인다..

그런데 25장에서는 왠지 깡패의 삘이 보인다..
양털을 깎는 날, 그 집에 들어가서 자신 덕분에 양들이 안전하게 있었으니 먹을 것을 달라고 요구한다..
여기까지는 그럴 수도 있다..
그런데 그것을 거절한 주인에게 분노하여, 자신의 무리를 이끌고 그 집안을 몰살시키러 올라간다..
비록 집주인의 현명한 아내 덕에 사고를 피하긴 했지만..
계약이 있던 것도 아니고, 적극적으로 양을 지켜 준 것도 아니었을텐데 댓가를 요구하는, 그리고 거절당했다고 분노하는 다윗의 모습이 익숙치가 않다..


두 사건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원수든 억울한 일이든 하나님이 갚으실 것이라는 것..
그리고 비록 억울한 일을 당했더라도 분에 못이겨 자신의 손으로 복수하려는 것은 큰 잘못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람의 감정이란 치우치기 마련이므로..


그리고 내가 개인적으로 느낀 것은..
위의 원칙은 사람에 따라 차별되면 안된다는 것이다..
사울왕은 비록 하나님이 버렸지만, 하나님이 세운 왕이기 때문에 내가 직접 보수해서는 안되고..
졸부 나발은 어리석은 부자일 뿐이기 때문에 내가 직접 징계해도 된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라는 것이다..


난 강한 사람 앞에 강하게..
약한 사람에게는 부드럽게 대하지만..
그것이 겉으로 보일 뿐인 거짓이라는 것은 나도, 하나님도 다 안다..
내 속은 강한 사람에게 강한 인상을 남겨, 그들과 동일한 레벨임을 과시해 친구가 되려하고..
약한 자에게는 이것저것 베풀면서, 내가 그들의 위에 있다는 것을 은근히 과시하려 한다는 것을..


다윗이 빠질 뻔 했던 바로 그 상황..
내가 취약한 바로 그 상황이다..


역시..
사랑이 없어서 그런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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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화.. | 2002. 1. 16. 00:22 | 하늘이야기   
지난 주일 저녁..
친구녀석을 만났습니다.
먼저 와서 책을 읽고 있더라구요..
책 제목은 생각나지 않는데.. 그 책의 서문에 이런 말이 써 있었어요..

자신의 죄에서 떠나지 않으려는 사람은 아무리 하나님을 찾아도 결코 하나님을 볼 수 없다.
그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곳에서 하나님을 찾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죄와 함께 있을 수 없는 거룩한 분이다.

변화되기 원한다면..
변하기 원하는 바로 그 부분의 원인을 짚어내야한다.

하지만..
정말이지.. 힘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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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 미안.. | 2001. 8. 19. 01:27 | 하늘이야기   

하나님 미안해요..

정말 당신은 내게 말씀하고 싶으실 것 같아요..

내 안에 있는.. 죄악들이..

자꾸 당신과 관계를 가로막지만 않는다면..

그것이 예수님으로 인하여 이미 사해진 죄이든.. 아니든..


당신은 당신의 이름을 영화롭게 할 만한..

그런 겸손한 사람을 택하시겠죠..


부족한 거 알아요..

택도 없는 거 알아요..


내 평생.. 당신이 얼굴을 보이지 않으셔도..

저는 아무 원망 못할 것 같네요..

당신을 경홀히 여긴.. 내 죄가 크니..


하나님.. 하지만..

한번만 더..



죄 씼어주셨다는.. 말씀에 의지해서..

당신을 협박하지 않을래요..

당신은 이미 그 약속을 기억하고 계시고..

사랑하는 저를 위해 계획하고 계실테니까요..

다만.. 저는..

당신을 사랑하고 이해하는 아이가 되고 싶답니다..


사랑의 관계..

아빠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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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끊어지지 않아.. | 1999. 8. 14. 01:50 | 하늘이야기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롬 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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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사랑.. | 1999. 8. 12. 18:22 | 하늘이야기   



하나님이 나를 사랑한다는군요.

전부터.. 지금도..

내가 소중하다는군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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