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하늘이야기

訓戒..



감정이 격앙된 상태에서는..
훈계일지라도 꾸짖는 말은 하지 말자..
감정이 말을 날카롭게 만들어..
듣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 쉬우니..


꾸중은..
칼로 때리는 것이 아니다..
조그마한 빗자루로..
때리는 시늉만 하는 것이다..


어머니가..
내게 하셨던 것 처럼..


하나님이..
내게 하시는 것 같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