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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야기

거리..



누군가는..
머리로 깨달은 것이 가슴까지 내려오는 데
몇십년이 걸렸다지..

그 거리가 멀긴 먼가 봐..
아직도 내 마음에 너울이 이는 것을 보면..


쓸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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