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너무 커 보일 때..
아무리 노력해도 닿을 것 같지 않을 때..
그리고 주어진 시간이 넉넉하지 않을 때..
고민한다..
꿈을 가지는 것이 옳은가..
내 주제를 아는 것이 옳은가..
고민한다는 것은..
내 주제를 이미 안다는 것 아닌가?
나는 내 주제를 알고..
무모해 보이는 꿈을 꾸리라!!
아무리 노력해도 닿을 것 같지 않을 때..
그리고 주어진 시간이 넉넉하지 않을 때..
고민한다..
꿈을 가지는 것이 옳은가..
내 주제를 아는 것이 옳은가..
고민한다는 것은..
내 주제를 이미 안다는 것 아닌가?
나는 내 주제를 알고..
무모해 보이는 꿈을 꾸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