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5/11 돌아가.. 2001. 5. 11. 너무 나태하다..일이 많으면 그 속에 파묻혀 살다가도짬짬이 기도하거나, 말씀을 볼 수 있었는데.. 좀 널널해지니까 이거 원 지저분한 생각만 들어오고..몸은 즐거움을 찾아 뒬굴고.. 힘들지 않을 때도..늘 하나님을 찾을 수 있었으면.. 지금부터..다시 성실한 냥이 모드로 돌어갈랍니다.. 변신!!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