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깊은 곳..
2004. 1. 27.
'이렇게 피곤한데 벌써 아침일 리가 없어..' 난 이 시끄러운 소리가 알람이 아니고 전화가 온 거라고 생각했다.. 정말 피곤했다.. 깨자마자 머리 속에서 떠나지 않는 노래.. 최덕신의 '내 마음 깊은곳' ------------------ 내 마음 깊은곳 무엇이 자리잡고 있나 깨끗하고 아름다운 것 그런 것 있다 하겠나 내마음 깊은곳 무엇을 생각하고 있나 거룩하고 선한 것들 찾아볼 수 없네 내가 원하는 선한일을 행하지 아니하고 원치않은 악한일을 도리어 행하니 내마음 깊은곳 내 마음 깊은곳 내마음 깊은곳 악한죄 뿐이네 비록 지금도 선한일을 온전히 행치 못하나 주님과 함께 못박힌나 거듭난 새생명 내마음 깊은곳 내마음 깊은곳 내마음 깊은곳 주님이 계시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