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울..
2004. 3. 24.
일이 이렇게 마악 밀려대면.. 나.. 열라 짜증나... ^^;; 하루 종일 돌아다니게 되네.. 늘 일이 터지면 몰려서 터진다니까.. 힘들고 피곤해도.. 할 건 해야지.. 이번 주말에 또 녹음이 있어서.. 주중에 연습이 두 번 있는데 오늘 연습이 10시인것이야.. 반주자 시간이 그 때밖에 안돼서.. 11시 반 쯤 끝나고 집에 오는데.. 핸드폰 배터리가 또옥.. mp3 player 배터리도 또옥.. 오늘은 가방이 필요없겠다 싶어서 빈손으로 나갔는데.. 배터리가 가방에 있던 것이지.. 두 눈 멀뚱~ 뜨고 1시간 넘게 앉아있자니.. 열라 암울했어.. 아.. 피곤하다.. 말씀 읽구 얼렁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