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04 이런저런.. 2004. 6. 4. 이런저런 생각들로 잠이 안오네.. 라고 하고 싶지만.. 아까 저녁판에 두시간 잔 건 뭔데??? -0-;; 요즘 고민이 많다.. 말하기 어려운 고민들이.. 하나.. 둘.. 셋.. 이 모든 걸 알고 있는 친구가 딱 하나 있지만.. 내 일이기 때문에 아무 도움도 바랄 수 없다.. 언제나처럼.. 질러버려? 으휴.. 하나님.. 뭘 원하시나요.. 번뇌, 그를 떠나다.. 2004. 6. 4. 번뇌란.. 내가 아닌 것으로 나를 드러내려 할 때.. 그 괴리로 인해 생기는 것인가..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