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10 ^__^... 2004. 9. 10. 말씀 볼 때마다 했던 중보를 들으신걸까.. 그래서 하나님이 힘들어하는 나를 불쌍하게 생각하셨던걸까.. 몇 마디 글에 마음의 짐이 한결 덜해졌다.. ...............................................감사합니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