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28 전쟁.. 2005. 6. 28. 예수쟁이는 힘들다.. 그리 많이 보는 것도 아니지만.. 성경을 보면 볼 수록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나와 다르다는 것을 느낀다.. 그냥 보통 사람들처럼 내가 원하는 것을 좇아 살면 되지 않겠냐고.. 생각할 지도 모르지만.. 내 안 깊은 곳에서는.. 하나님이 원하는 방향이 옳은 것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거든.. 내 마음 속은.. 언제나 전쟁중이지..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