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2006. 6. 20.
꿈에 어머니가 나왔어.. 꿈 속에서도 돌아가신 걸 알고 있었지만.. 어떻게 살아계신지는 생각도 못한채 그냥 좋았어.. 그런데.. 어머니가 쓰러지셨고.. 난 어머니가 곧 돌아가실 거란 걸 느꼈지.. 그래서.. 어머니를 안고 말했어.. 어머니 돌아가시던 날 아침에 돌아가신 어머니께 하던 말.. 엄마 떄문에 내 삶이 행복했어.. 고마와요.. 엄마.. 지금 있는 이런 좋은 집에.. 엄마와 함께 있지 못하는 것이 죄송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