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 칭구~
2006. 9. 8.
^^..........돈은 아직 못 벌고 있지만......그래도 나름대로 이리 저리 ....할일 많아서 ....그래도 다행인 .........미래의 너의 구세주가.....보낼게 있어서 메일을 보낸다. 아무도...사진을 찍지 않았을거 같아서......분위기 아닌거 알면서도...기냥 찍었다.그날.......지쳐 자고 있는 니 모습이...어찌나 가엽던지...... 그런데...........사실.............요즘이...더...가여워 보이는건..........왠지....^^힘내라는.......말은........별 의미 없는거 같다..... 그리고........힘들게 사는 사람들을 보며.............기운내라는 것도.............나처럼.............휼륭하고 겸손한 사람들에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