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
2006. 12. 5.
누구나 그런거야.. 어떤 이에게 좋은 사람이 될 때.. 다른 누군가에게는 좋지 않은 사람으로 기억될 수도 있는 것이지.. 모두 다 자기 가정과 사회를 지키는 군인들이 서로 적으로 만나는 경우처럼.. 피치 못할 경우가 어딘가에 반드시 있는게야.. 그래서 이해가 필요한 것이지.. 내게 피해를 주는 사람이라도.. 그의 내면 깊숙히 이해하려고 하면.. 이해 할 구석이 조금은 있지 않겠어? 하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내 바램은.. 모두에게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는 것.. 욕심이라는 거 나도 안다구..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