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08 도정(道程).. 2007. 9. 8. 도정(道程) 다카무라 고타로 / 노영희 역 내앞에 길은 없다 내뒤에 길은 생겨난다 아아 자연이여 아버지여 나를 홀로서게 한 광대한 아버지여 나에게서 눈을 떼지말고 지켜주도록 하라 언제나 아버지의 기백이 내게 넘치게 하라 이 머나먼 도정을 위하여 --------------------------- 이 사람.. 예수쟁이였을까? 불현듯 궁금해진다.. 연단.. 2007. 9. 8. 하나님.. 이 고통스러움.. 제 부족함을 깨닫고 강하게 만드시기 위한 것으로 알고.. 감사히 받겠습니다.. 아멘..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