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머저리
2012. 8. 30.
그래.. 나야.. 더 이상 그런 모습이 아니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어.. 내가 하는 거 아냐.. 내 모든 감각이 예민해지고 있는 것은 다른 사람의 필요를 느끼고 채워주라는 의미 참 소경 참 소경이 누구인가 세상을 보지 못하는 사람인가 아니라 아니라 주님을 보지 못하는 사람 아닌가 당신은 당신은 소경이 아닌가 앉은뱅이 누구인가 이 땅을 걷지 못하는 사람인가 아니라 아니라 주님께 가지 못하는 사람아닌가 당신은 당신은 주께 가고 있나 참 병신이 누구인가 세상을 알지 못하는 사람인가 아니라 아니라 주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 아닌가 당신은 당신은 병신이 아닌가 벙어리가 누구인가 유창하게 말 못하는 사람인가 아니라 아니라 주께 기도를 못하는 사람 아닌가 당신은 당신은 벙어리 아닌가 참 죄인이 누구인가 자기 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