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주간..
2013. 3. 27.
내 마음이 작년보다 힘든가..? 잘 모르겠다.. 작년도 힘든 마음으로 한 해를 보냈다.. 티 내지 않고.. 올해 자꾸 힘든 티를 내는 건.. 봐 주는 사람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내일은 고난 주간 중 예수님이 돌아가신 날.. 나는 이런 날에 이래도 되나.. 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즐기려 가는 것이 아닌 건 하나님도 아실 것이다.. 내일 내 마음이 죽어버리지 않을까? 사흘이면 부활할 수 있을까? 쓸데없는 소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