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09 감사.. 2013. 4. 9. 지난 주 아는 분이 너무 힘들어보여 그 뒤에 앉아 몰래 기도해 드린 일이 있었다.. 오늘 아침 그 분의 뜬금없는 문자.. 하나님이 나를 참 이뻐하실 것 같다는..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이뻐하실 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 분의 마음이 조금 편해지신 것 같아서 감사.. 내 기도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을까 해서 감사.. 그 분께 내가 사랑받고 있음에 감사..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