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20 미움.. 2013. 7. 20. 미운 마음이 생긴다.. 이 미움이 합당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그리고 이 미움을 키워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안다.. 이 미움은 왜 생긴 것일까.. 아니 왜 나에게 이런 미운 마음을 주신 것일까.. 여쭈어 보자.. 사랑하는 이의 뜻을 헤아려 보자..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