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 포기.. 2013. 9. 30. 포기할까.. 포기하지 말까.. 대접받고 싶은 대로 대접하라고 하니.. 이 녀석 사람 만드는 걸 포기하면.. 혹.. 하나님이 나를 예수쟁이 만들길 포기시지나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나른함.. 2013. 9. 10. 오랜만에 운동하고 나른해져 버린 몸.. 머리 속에 생각이 너무 많으니.. 그냥 이렇게 잠들어 버리자..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