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 성숙.. 2014. 8. 26. 오랜만에 블로그 들어와서 몇 개 되지 않는 최근 글을 읽어보니.. 요 두 해 동안은 정말 치열하게 살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랑하기 위해..' '미워하지 않기 위해..' 생각대로 따라주지 못하는 몸과 마음을 다잡으려 부단히도 노력한 흔적이 보이네.. 여전히 미숙하지만.. 사랑하지도 못했고.. 미움을 없애지도 못했지만.. 몸부림 친 만큼은 성숙했겠지.. 지난 해보다.. 조금은 나아졌겠지..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