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06 장난이 아니네.. 2001. 9. 6. 이번 학기는 장난 아니네..힘둘다.. 보통 시험 때 돼서야 힘들어서 아이들에게 전화하곤 하는데..버스타고 오면서 벌써부터 전화질이다.. 그래도.. 전화받아주고 끄덕끄덕 해 주는 누군가가..생각나는대로 끄적이는 메시지에 답해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이 고마울 뿐.. 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아서.. 2001. 9. 6. 할 수가 엄따..시간두 엄따..답답하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