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1 왜 말두 안해서.. 2001. 11. 29. 하연아.. 아프지.. 그러게 진작 아푸다고 울어대지 그랬니.. 징징 계속 울어댔으면 엄마나 아빠가 어디 아픈다보다구 병원 갔을거아냐.. 나쁜녀석 같으니라구.. 사진 속에 네 모습은 그렇게 밝은데.. 그 속에선 병이 자라고 있었구나.. 삼촌이..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 기도밖에 없을까? 이루어지는 일기... 2001. 11. 15. 일기를 쓰고 싶어지네요..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