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2 어른.. 2002. 2. 21. 어른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생활을 걱정하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언제까지 학생일 리 없으니.. 언제까지 알바하면서 용돈 벌어쓸 수는 없으니.. 취직에 도움이 될 자격증들을 알아보고.. 학교 수업보다 취직 공부에 치중할 생각을 하다보니.. 왠지 서글퍼졌다.. 이렇게 성인의 생활은 시작인가.. 어른으로서 삶에 기쁨이 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아직 겪어보지 않았지만 왠지 암울할 것만 같은 직장.. 행복한 직장과 행복한 가정을 가질 수 있을까.. 욕심일까? 콘서트.. 2002. 2. 21. 이승환의 콘서트에도.. 돈모엔의 콘서트에도 사람들은 열광합니다.. 하지만.. 이승환의 콘서트에서는 이승환의 모습과.. 이승환의 노래에 열광하는 것이고.. 돈모엔의 콘서트에서는 자신의 하나님과.. 하나님께 드리는 내 노래에 기뻐하는 것이지요.. `사영리(四靈理)`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2002. 2. 21. 내겐 너무 바보같은 당신.. 2002. 2. 21. 내가 나의 모습에 독한 절망을 들이킬 때 당신은 나를 보고 세상의 빛이라 하였습니다 만나.. 2002. 2. 20. 말씀을 안읽은 날은 컨디션이 꽝입니다.. 다행입니다.. 그렇지 않았으면 난 언제까지고 말씀을 읽을 생각을 하지 못했을 겁니다.. 지금은 비록.. 꿀송이처럼 단 말씀은 아니지만.. 아니 오히려 먹기 귀찮고 싫은 존재지만.. 또한 없으면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良藥苦於口 而利於病, 忠言逆於耳 而利於行 (인터넷이 좋긴 좋군요.. 그냥 나와버리니.. ^^) 당신은 사랑하기위해 태어난 사람.. 2002. 2. 20. 끄덕끄덕.. ????.. 2002. 2. 20. 공감.. -_-; 용서.. 2002. 2. 20. 잼있네요.. ^^;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