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5/16 이렇게 꿀꿀한 이유는.. 2002. 5. 16. 계속해서 꿀꿀함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사랑받지 못하는 존재라는 생각 때문인 것 같다..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려서야.. 내가 사랑받는 존재임을 깨달았는데.. 2년 반만에 다시 상실감을 느끼게 되는구나.. 머리론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지만.. 마음은 계속 소리지르고 있다.. "그래서 그게 어쨌다는거야!!!!!!!" 이제 그만 하시지..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