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줍기..
2002. 5. 26.
이삭줍기.............................. - 김동호목사 가난한 자들을 위한 배려 (레 19:9-10) 뉴스앤죠이라는 인터넷 신문에 개척교회 목사 둘이 자살을 하였다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그 이유는 묻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일인데 수년이 지나도 교회는 성장하지 않고 가족의 생활은 고사하고 매월 집세와 전기세도 내지 못하고 밀리는 상황이 계속되자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목을 매 자살을 하였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 기사를 읽으면서 몇 가지 생각을 하였습니다. 첫째는 "너무 안 됐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을까?" 가족들은 얼마나 힘이 들까? 가족들을 수소문하여 생활비 얼마라도 보내드려야 되겠다"는 생각이었고 둘째는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목사가 자살을 해. 세상에 그와 같은 어렵고 막막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