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7/26 하늘하늘.. 2002. 7. 26. 알바 끝나고.. 영화 표 예매하고 버스정류장에 서 있는데.. 하늘도 너무 예쁘고.. 구름도 너무 예쁘고.. 바람도 너무 예뻤다.. 몇 달 전만 같았어도.. 최소 다섯명에게 예쁜 하늘과 구름과 바람을 본 기쁨을 전했을텐데.. 무엇이 그렇게 두려운것인지.. 무엇이 그렇게 마음을 닫아 버렸는지.. 잊혀지지 않는 것은 무엇인지..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