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도 버린 이곳에..
2002. 12. 21.
간혹 주인도 1일 1방문을 까먹는 이곳에.. 꾸준히 들어오는 ROM족들은 누굴까.. 흐으흐으~ 전엔 그런 사람들을 위해 음악두 링크하구 사진두 올리곤 했는데.. 흐으흐으~ 허긴.. 처음에 홈피 만든 목적으로 돌아가는 것 같네.. 눈이 많으면 솔직해지지 못하거든.. 여수에 갔다온 이후로 매일매일 극악의 정신상태가 계속되고 있다.. 오락의 가장 큰 해악은 생각할 시간을 빼앗는다는 것이다.. 그 오락 때문에 내 머리 속의 털뭉치가 풀리지 않는 것 같다.. 아쉽지만.. 테일즈위버!! 이 시간부로 내 컴퓨터에서 나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