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복 많이 받으세요....
2003. 1. 9.
참.. 결심한 것들을 지키기가 힘들다.. 전엔 이런 거 참 잘했었는데.. 절반은 나의 의지가 약함으로 인해.. 나머지 반은 상황이 나를 놓아주지 않는다.. 누구나 그렇겠지.. 아무튼 나는 내가 결심을 지키지 못한다고 실망하지는 않기로 했다.. 새해 첫 날은 나에게 별 의미가 없으니 매일을 새해 첫 날처럼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매일 실망하더라도 매일 결심하고 매일 새로운 마음으로 살아야지.. 움직이자!! 움직이자!!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