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1/21 미친놈.. 2003. 1. 21. 내가 요즘 기도를 통 안하고 하나님에게서 멀리 살고 있다고 얘기하면 다들 한마디씩 할거야.. "너 미쳤냐?" "삶을 포기했구나.. 정신차려!!" 나 같이 줄 없고, 빽 없고, 믿거라 할 구석 하나 없는 사람은 그저 하나님만 바라볼 수밖에 없는거거든.. 내가 미친놈이지.. 정말 이렇게 생각하면서도 몸이 움직이지 않는 것은.. 죄의 본성 때문인가..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