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5/08 차이.. 2003. 5. 8. 이길승씨의 노래 중에... -------------- 내 생각이 확 바뀌어버렸어 내 언어가 확 바뀌어버렸어 -------------- 내 삶은.. 그렇게 바뀌지 못했습니다.. 단지.. 전에는.. '왜 하나님을 느낄 수가 없지요?' 라고 물었지만.. 지금은.. '왜 내 삶이 바뀌지 않지요?' 라고 묻고있는 것이 바뀐 점입니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