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1/26 아무렇지 않은 척.. 2003. 11. 26. 지난 주일에.. 고쳐서 가져다주려던 노트북 도둑맞고.. 그저께 부가서비스 잘못 바꿔서 핸폰 요금 2만원 정도 더 나오고.. 오늘.. 그동안 150시간 정도 한 작업 중 계약 변경으로 40시간 정도 취소되고.. 그 외에.. 가지가지 꼬이는데도.. 괜찮은 척.. 아무렇지도 않은 척..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