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일..
2004. 3. 22.
3월까지가 계약기간이었는데.. 다행히 새 일이 생겼다.. 써먹을데도 없는 자격증 뭐에 쓰냐고 생각했는데.. 막상 누구 소개로 일을 하려고 보니 자격증이 아쉽구만.. 나를 모르는 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한 자격증이라.. 이번 시험 둘 다 붙으면.. 그래도 종류별로 하나씩은 갖추는건데.. 아무래도 어려울 것 같아.. -0-;; 한 번만 더 보면 걍 붙을 것 같은데.. ㅋㅋ.. 암튼.. 행여나 소개시켜준 분께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