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27 짜증이라는 거.. 2005. 3. 27. 아유.. 오늘 짜증을 좀 많이 냈더니 좀 찜찜하네.. 나름대로 어렵게 얻어낸 놀토인데.. 이것때문에 바쁘고.. 저것때문에 바쁘고.. 결국은 아침에 늦잠잔 것 빼고는 하고싶은 것 못하고 계속 일한 셈이 되니 짜증이 났나봐.. 짜증내면서 일하면 일하는 게 무슨 소용이 있을까..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