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2005. 6. 23.
때 맞춰 그만두려고 한 것에.. 또 한 가지 영향을 준 것이 있으니.. 이번 주말부터 엄청난 작업이 있다는 것.. -0-;; 오늘 회사 가서 정식으로 신고하려고 했는데.. 차장님께 일 마치고 가겠다고 전화했더니.. 이리 올 예정이니까 기둘리란다.. -0-;; 그리고 대화.. 핵심은.. 아직 갈 곳 정해지지 않았으면 다니면서라도 알아봐라.. 면접보는 것에 지장 없도록 일정은 빼 주겠다.. 그거야 좋지.. 근데.. 주말 작업은 어쩌라구.. 어흐흑~ 어흐흑.. 어흐흑.. 주말이 되려면 내일 하루밖에 안남았는데.. 나 낼 취직시켜죠~ -0-;; 어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