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24 최저.. 2005. 6. 24. 배 째고 간만에 일찍 나왔는데.. 여기저기 전화를 해 봐도.. 친구넘들은 각각 제 일이 바빠 아무도 내 실직을 축하해주지 않고.. -0-;; 그저 길거리를 헤매다가 돌아왔다.. 게다가 오늘은 컨디션이 최저.. 두어달 마다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이 최악의 컨디션.. 얼렁 벗어나버리자..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