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2/22 일찍.. 2006. 2. 22. 이사오고 나서 출퇴근이 편해졌다.. 하루 2시간 이상 버는 느낌.. 교회도 가까와지고.. 한 주에 10시간 이상 여유가 생긴게야.. 아침에 느즈막이 나가면 꼭 엄니 생각이 난다.. 좀 더 일찍 이사왔으면 좋았을걸.. 그렇게 교회까지 오가느라고.. 손녀들 보러 다니느라고 매 주 열 몇 시간씩 버리지 않아도 됐을걸.. 하긴.. 어머니 덕에 이리 이사 온 것이라고 생각하자..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