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27 감사해.. 2007. 7. 27. 하나님이.. 내게 분에 넘치는 일들을 허락해 주신다.. 물론 난 그것들을 원했지만.. 아직 부족하다고.. 내가 받을 자격이 없는 것들이라고 생각하는데.. 교만해지지 말아야지.. 그저 열심히 감사할 뿐.. 지금은.. 그 모든 것들을 잃게 되더라도 감사할 수 있도록.. 마음을 비우는 연습 중..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