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18 감사.. 2012. 11. 18. "하나님은 어디 계시죠?" "하나님은 어떤 분이죠?" 힘들어 하며 하나님을 찾던 내가... "힘내.. 괜찮아.. 하나님은 이 모양 이 꼴인 나를 받아주신 분이야.." "너도 내가 만난 하나님을 만났으면 좋겠다.." 라고 다른 사람을 위로하는 사람이 되었다.. 내 인생에 가장 큰 감사!! 감사합니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