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
2013. 7. 10.
사랑은 기다림인가 보다.. 실수해도.. 잘못해도.. 심지어 일부러 좋지 않은 일을 할 때에도.. 바른 길로 돌아오기까지 인내하는 기다림.. 그래서 사랑이 없어지면 조급해진다.. 실수했을 때 돌이킬 기회를 주지 않고 잣대를 들이대버린다.. 실수는 누구나 있는 것이고.. 반복되는 실수 역시 인간의 본성이기 떄문에.. 사랑이 없는 평가는.. 바른 잣대를 가지고 평가하더라도사람을 죽인다.. 교회 다닌 지 22년.. 예수님 믿은 지 14년.. 하나님이 지금까지.. 매일 매일 죄를 반복하는 나를 용납하고 기다리시는 것이 생각나.. 어쩔 수 없이 내 잣대를 거둔다..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는지는 모르겠으나.. 내가 예수쟁이라면.. 그 흉내라도 내 봐야 하지 않겠나.. 내일도..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