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6/25 드디어 오늘이네.. 2002. 6. 25. 4강이 아니고.. 내 마지막 숙제 내는 날.. 일들이 겹쳐서 정말 눈 코 뜰 새 없었고.. 잠도 자는둥 마는둥 했지만.. 아무튼 그 마지막 날.. 이 날이 시작이 되기를.. 불행 끝 행복 시작의 신호탄이 되기를..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