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것..
2002. 12. 12.
모지님 홈에서 롯데 경품행사 소식을 듣고 바로 가서 응모했는데 뜨아~ 롯데호텔 뷔페 2인권.. 79000원 상당!! 입뿐 아가씨 누굴 델꾸갈까.. 무지 고민하다가.. 그냥 형님내외에게 주기로 했다.. 형수한테는 앤 안생기면 준다고 했지만.. 쩝.. 그런걸로 작업해서 뭐하냐.. -0- 평소에 많이 신세지는 형한테나 줘야지.. 누구에게 뭘 줄까 고민할 때면 나도 모르게 입가에 흐뭇한 미소가 떠오른다.. 좋은 것은 남 주라고 있는건가보다.. 남에게 기쁨을 주라고.. ----------------------- 누가복음 14:12~14 예수께서는 자기를 초대한 사람에게도 말씀하셨다. "네가 점심이나 만찬을 베풀 때에, 네 친구나 네 형제나 네 친척이나, 부유한 이웃 사람들을 부르지 말아라. 네가 그러한 사람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