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4 안면도.. 2004. 4. 6. 안면도에 1박 엠티를 다녀왔습니다.. 이번엔 주최측이라 나름대로 힘이 들긴 했는데.. 어느 때보다 기억에 남는 엠티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부족한 만큼 채워진 것이 많았거든요.. 사람을 아무리 만나도 정말 그 사람을 알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만나볼수록 조금씩은 알게 되는 것 같아요.. 엄마.. 2004. 4. 2. 엄마..란 무엇인지.. 참 이해할 수 없다.. 여자들 대부분 그렇게 되기 싫어할텐데.. 결국은 대부분이 그렇게 되고 마는.. 그 바보같아 보이는 희생이.. 내 삶의 힘이 되는 것일지도.. 이전 1 2 다음